•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더시사법률

그때 그 사건

  • 카카오채널
  • 회원가입
  • 로그인
  • PDF 지면신문
  • 법무·사회
    • 법무·사회
    • 그때 그 사건
  • 정치
  • 스포츠·연예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PDF 지면신문
  • 법무·사회
    • 법무·사회
    • 그때 그 사건
  • 정치
  • 스포츠·연예

법무·사회

  • 법무·사회
  • 그때 그 사건
  • [그때 그 사건]23년 만에 드러난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용의자 체포에도 끝내 미제

    1999년 11월 5일 새벽, 제주 북초등학교 인근에 세워진 차량에서 한 남성이 피살된 채 발견됐다. 변호사 이승용씨였다. 그는 서울지검, 부산지검 등에서 검사 생활을 하다 1992년 고향인 제주로 내려와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 개업 7년 만에 잔혹하게 살해당한 이 변호사의 시신에는 심장을 관통할 정도로 예리한 흉기가 사용된 흔적이 있었다. 당시 경찰은 수사본부를 설치하고 용의자 특정에 나섰지만, 범인은 물론, 범행에 사용된 흉기도 파악하지 못했다. 1년 뒤 수사본부마저 해체되었고 이 변호사 살인 사건은 결국 미제사건으로 남게 된다. 지난 2021년, 사건이 발생한 지 무려 22년 만에 이승용 변호사 살인 사건 피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체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건 한 방송이었다. 앞선 2016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 변호사 살인사건을 대표적인 장기 미제 사건으로 보고 제보를 받기 시작했지만 결정적 제보가 없어 취재를 중단하기로 결정한다. 그러던 중 2019년, 캄보디아에서 체류 중이던 김모씨가 해당 사건에 대해 알고 있다며 직접 연락해 온 것이었다. 제작진을 만난 김씨는 본인이 제주 폭력 조직 유탁파 행동대원이었다고 소개하며

    • 이소망 기자
    • 2025-10-17 18:34
  • [그때 그 사건]죽음의 뱃길이 된 내륙 운하의 비극…아라뱃길 토막살인 사건

    2020년 5월 29일 인천 계양구 아라뱃길 수로에서 의문의 시신 일부가 발견됐다. 인위적으로 절단된 흔적이 있는 한쪽 다리가 떠오른 것이다. 경찰은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시작해 9일 후 목상교에서 김포 방향의 수로에서 나머지 한쪽 다리를 추가로 발견했다. 경찰은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놓은 채 수사를 이어가면서 이 무렵 경기 파주시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과의 관련성도 확인했다. 30대 남성 피의자가 파주시 자택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서해대교 인근 바다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상태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라뱃길에 시신이 떠오른 지 한 달 만에 인천 계양산 중턱에서 백골화가 진행 중인 여성의 머리와 몸통뼈가 발견되며 파주 살인 사건과는 별개의 사건으로 분류됐다. DNA 검사 결과 계양산의 백골 시신은 아라뱃길에서 발견된 훼손 시신과 동일인이었고, 국과수 분석에 따르면 시신은 B형의 혈액형, 키 160cm~167cm 사이의 30~40대 여성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수사전담팀을 꾸려 실종자, 미귀가자 등의 가족과 DNA 대조를 진행했으나 일치하는 사람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시신 유기 지점도 특정하지 못했다. 일반적으로 낮은 쪽으로

    • 이소망 기자
    • 2025-10-10 19:09
  • [그때 그 사건]“내 속에 악마가 있다”…그는 왜 연쇄살인범의 롤 모델이 되었나

    2016년 8월 6일 아침, 대전교도소에 갑자기 1급 비상벨이 울렸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재소자들이 노역장으로 이동하던 순간,한 재소자가 담을 넘어 탈옥을 감행했기 때문이다. 이 재소자는 노역장에서 빼돌린 전선 따위로 사다리를 만들어 두 개의 담장을 넘었지만, 이내 교도관들에 잡혀 탈옥에 실패하고 만다. 이 사건으로 모든 교도소 내 창문은 철제 방범창이 설치됐다. 창문을 이용해 불순한 의도로 물건들을 빼낼 수 없게 만든 조치였다. 탈옥에 실패한 이 남자에게 법원은 도주미수 혐의로 징역 10월을 추가 선고했다. 그는 2000년 9명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정모씨였다. 정씨는 이른바 ‘연쇄살인범의 롤모델’로 불렸다. 2004년, 20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모씨가 정씨의 범행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는 말을 남겨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것이다. 정씨가 살인을 처음 저지른 것은 그의 나이 18세 때였다. 아버지의 사망과 어머니의 재가로 5세 무렵 보육원에 보내졌던 그는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하지 못하고 15세에 보육원에서 도망치듯 나왔다. 그리고 18세였던 1986년, 자신을 검문하던 방범대원을 칼로 찔러 살해해 12년의 소년원 생활을 했고

    • 이소망 기자
    • 2025-09-26 19:07
  • [그때 그 사건]편지 한 통이 밝혀낸 21년 전의 진실…백선기 경사 피살 사건

    교도소에서 보내온 한 통의 편지가 21년간 미제 상태로 남아있던 살인 사건을 해결했다. 2002년 9월 20일 0시 50분경, 전주시 덕진구 금암2파출소에서 혼자 근무 중이던 백선기 경사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범인은 백 경사가 소지하던 38구경 권총을 훔쳐 달아난 상태였다. 총에는 실탄 4발, 공포탄 1발이 장전되어 있었다. 당시 파출소에는 CCTV가 있었지만 작동하지 않았고, 과학수사팀이 현장에 남아있는 지문을 채취해 분석했지만 대부분 경찰관의 지문으로 밝혀져 용의자 특정이 어려웠다. 유력한 용의자가 검거된 때는 사건 발생 후 넉 달째인 2003년 1월 20일이었다. 용의자는 20대 남성 3명이었다. 당시 경찰은 “중학교 동창인 이들이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몰다가 백 경사의 단속으로 오토바이를 압수당하자, 이 오토바이를 찾으러 백 경사를 찾아왔다가 시비가 붙어 흉기로 살해하고 권총을 빼앗았다”고 발표했다. 용의자들은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었다”, “말다툼하다가 화가 좀 났다”며 범행 일체에 대해 자백했다. 하지만 경찰은 사라진 권총과 이들이 범행에 사용한 흉기를 찾지 못했다. 검거 이후 진행된 현장 검증에서 용의자들의 진술도 엇갈렸다. 급기야

    • 이소망 기자
    • 2025-09-19 19:02
  • [그때 그 사건]“다 죽이고 싶었다”…시속100km로 여의도 질주한 마지막 사형수

    1991년 10월 19일, 토요일 오후의 여의도광장은 시민들로 가득했다. 지금은 숲이 우거진 여의도공원으로 바뀌었지만, 당시는 끝이 안 보일 정도로 광활하게 펼쳐진 광장이었다. 여의도광장은 특히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사랑받았다. 자전거나 롤러스케이트를 타기에 이만한 장소가 없었던 이유다. 그날도 여의도광장에는 아이들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그러나 광장을 채우던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난데없이 등장한 차 한 대 때문에 한순간 비명으로 바뀌었다. 광장의 남쪽 끝에서부터 돌진해 온 녹색 프라이드는 광장을 지그재그로 가로지르며 400m를 질주했다. 시속은 무려 100km에 달했다. 미처 피하지 못한 사람들은 차량에 치여 여기저기 쓰러졌다. 어린이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21명이 중경상을 입은 대형 사고였다. 차는 철제 자전거 공구함을 들이받은 뒤에야 멈췄다. 시민들은 차 주위로 달려가 유리를 깨고 운전자를 끌어냈다. 차에서 내린 사람은 김용제였다. 김용제는 시민들을 뿌리치고 옆에 있던 여중생을 인질로 붙잡았지만 다수의 시민들에게 제압당하며 주말 공원을 덮친 광란의 질주도 막을 내린다. 김용제는 충북 옥천의 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청각장

    • 이소망 기자
    • 2025-09-12 19:27
  • [그때 그 사건]공무원이 2만 원에 넘긴 주소, 신변 보호 여성 가족 살인으로 이어져

    2021년 12월 10일 오후 2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한 빌라에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택배입니다”라고 말하며 초인종을 누른 남성은 현관문을 연 어머니 B씨(49)를 향해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 이를 막기 위해 달려든 아들 C군(13)도 공격을 받아 목 부위에 약 12㎝에 달하는 깊은 자상을 입었다. 당시 남편 D씨는 아내와 통화 중이었다. 수화기 너머로 비명과 충돌 소리를 들은 그는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그는 “집에 무슨 일이 있는 것 같다. 아내의 비명이 들렸다. 빨리 와달라”고 말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모자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B씨는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약 1시간 뒤 끝내 숨졌다. 중상을 입은 아들은 응급수술을 받은 뒤 일주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현장에 달려온 남편과 딸 A씨는 울부짖으며 “그놈 짓이다”라고 외쳤다. 형사들이 “누구냐”고 묻자 두 사람은 동시에 이씨(1996년생)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경찰은 곧바로 주변 수색에 나섰고 사건 발생 약 30분 만에 바로 옆 빌라의 빈집 장롱 속에 숨어 있던 이씨를 붙잡았다. 수사 결과 이 사건의 발단은 딸 A씨와 피의자 이씨의 관계에서 비롯된

    • 최희원 기자
    • 2025-09-05 17:19
  • [그때 그 사건]13명 생명 앗아간 연쇄살인마 정남규…그는 왜 살인에 중독되었나

    2006년 4월, 강도 혐의로 체포된 정남규의 전과를 조회하던 경찰은 수상한 점을 포착했다. 단순 강도 사건으로 보기엔 범행 수법과 동선이 심상치 않았다. 경찰은 여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프로파일러를 투입했다. 이후 이어진 조사에서 그는 2004년부터 2년 넘게 서울 서남부 일대를 공포에 몰아넣은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라고 자백했다. 그의 손에 숨진 이는 13명, 중태에 빠진 피해자도 20명에 달했다. 정남규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겪으며 성장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이웃집 남성에 붙잡혀 변태적인 성폭행을 당했고, 학창 시절과 군 복무 시절에도 집단적인 따돌림과 구타, 성폭행당하기를 반복했다. 어릴 때부터 겪어온 불운이 화근일까. 정남규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기도 전에 범죄의 길로 접어들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1989년에 특수강도 혐의로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1996년에는 강도와 강간미수죄, 1999년에는 절도, 강간 혐의로 수감 생활을 했다. 2004년 인천에 거주하던 그는 또다시 범행 대상을 찾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여성을 노렸지만, 부천에서 마주친 초등학생 2명이 표적이 됐다. 아이들

    • 이소망 기자
    • 2025-08-29 17:43
  • [그때 그 사건]의대합격 선물이 살인 도구로… IQ 140 수재는 왜 살인범이 되었나

    2008년 8월 16일, 경기도 화성의 어느 도로. 근처 공장에서 일하던 남성이 길가에 불쾌한 냄새가 진동하자 인근을 살펴보고 있었다. 냄새의 진원지는 근처 풀숲이었다. 풀을 헤치고 안으로 들어간 순간, 그는 경악하고 말았다. 머리와 양팔이 사라진 채 가지런히 절단된 사람의 몸뚱이가 그의 눈앞에 있었다. 경찰의 수사가 즉각 시작되었다. 국과수의 결론은 ‘급성 청산염 중독 사망 후 사체 훼손'이였다. 시신은 액체질소로 급속 냉동된 뒤 전문가용 도구로 잘린 것으로 추정됐다. 발견된 시신의 단면이 마치 정육점에서 잘린 고기처럼 반듯하고 깨끗한 상태였던 것이다. 문제는 피해자의 신원이었다. 경찰은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지만, 머리와 팔 없는 시신의 신원은 쉽사리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한 장의 그을린 전단지가 답보 상태였던 수사에 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급하면 이 번호로 연락 주세요’ .불쏘시개로 쓰였을 이 전단지에 남아있는 휴대전화 번호가 실마리였다. 그 번호의 주인은 만 19세의 A군이었다. A군은 서울의 명문대 1학년 휴학생이자 IQ 140의 영재였다. 과학 분야에 재능을 보여 벤처 회사를 세우고 청와대 초청까지 받은 전도유망한

    • 이소망 기자
    • 2025-08-15 17:18
  • [그때 그 사건]“집안 서열 꼴찌, 난 돈 버는 기계” 부동산 1타 강사는 왜 살해되었나

    “나는 맨날 일만 해”. 남편이 보낸 문자에 아내는 답이 없었다. 나머지 재산은 다 줄테니 이혼 후 전세금만 해달라는 남편의 부탁은 일주일 뒤, 새벽의 정적을 깨는 사이렌 소리로 돌아왔다. 지난 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한 남자의 죽음을 추적했다. 부동산 공법 1타 강사로 유명세를 떨치던 최모씨였다. 최씨의 사망 사실을 알린 건 그의 아내였다. 지난 2월 15일 새벽 3시경, 그녀가 직접 “남편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경찰에 연락해 왔던 것이다. 경찰이 부부의 자택에 도착해보니 최씨는 피를 흘린 채 거실에 쓰러져 있었다. 얼굴을 크게 다친 상태였고, 그 옆에는 양주병과 부엌칼이 놓여 있었다. 최씨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1시간 만에 숨지고 만다. 최 씨의 사망으로 A씨에겐 상해치사 혐의가 적용됐다. A씨는 부부싸움 중 남편이 부엌칼을 들이댔고, 본인이 이에 방어하려다 우발적으로 벌어진 일이라며 정당방위를 주장했다. 아내 A씨가 우발적으로 휘둘렀다는 흉기는 1.75L 크기의 양주병이었다. 최씨와 아내 A씨는 강사와 제자로 만나 백년가약을 맺은 18년차 부부였다. 최씨는 초혼이었지만 A씨는 재혼으로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이 있었다. A씨는

    • 이소망 기자
    • 2025-08-08 16:04
  • [그때 그 사건]“거대한 사기 공장이 세워져 있었다” 캄보디아 범죄 단지의 실체

    인도차이나반도 남서부에 위치해 태국, 베트남, 라오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캄보디아는 앙코르 와트라는 세계 최대의 불교 사원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국적 분위기를 풍기는 앙코르 유적 덕분에 관광 산업은 캄보디아에서 매우 중요한 산업 분야로 빠르게 성장했다. 그런데 최근 새로운 산업이 캄보디아에서 성행하고 있어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유엔이 동남아시아를 사기 작업장의 ‘그라운드 제로(시초)’로 부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인권 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캄보디아 전역에서 총 53곳의 ‘사기 작업장’을 확인했고, 45곳의 의심 시설을 발견했다는 실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곳에서 로맨스 스캠, 보이스피싱 등의 온라인 사기 범죄가 조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범죄 조직은 캄보디아 정부의 방치와 묵인 아래 국제적 규모로 성장했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만, 태국, 그리고 한국 범죄 조직까지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있었다. 조직의 형태도 기업에 가까웠다. 콜센터, 로맨스 스캠, 몸캠피싱, 투자 리딩, 보이스피싱 등 분야별로 팀을 꾸려 움직였고, 자금 담당과 대포통장 공급을 담당하는 이체 팀, 신규 조직원을 모집하는 모집팀도 별도로 편성했다. 이들은

    • 이소망 기자
    • 2025-08-02 09:39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랭킹뉴스

더보기
  • 1

    출소 후 자립 돕는다…법무부, 하반기 수형자 직업훈련생 972명 선발

  • 2

    법무보호복지공단 허그일자리 사업…“출소자 자립이 재범 막는다”

  • 3

    폭행 피해자 노린 ‘가짜 변호사’ 활개…유족 두 번 울렸다

  • 4

    어린 자녀 홀로 키우며 옥바라지한 아내…출소 후 남편 폭언에 이혼 고민

  • 5

    “사건 덮어달라” 경찰관에게 1000만원 보낸 80대 징역형

  • 6

    “샌드백처럼 세워 폭행”…부산구치소 수감자 사망 사건 법정 증언

  • 7

    “10만원 밑으로 안 받아요”…대학 축제철 학생증 거래에 ‘골머리’

  • 8

    교원 3단체, ‘주호민 아들 사건’ 교사 무죄 탄원…2.4만명 연서명

  • 9

    원주지원 형사2단독 분석

  • 10

    “청렴 문화 일조할 것”...법무보호공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개최


  •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채수범)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 윤리강령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로고

더시사법률 | 대표자 : 김채원, 윤수복 | 사업자등록번호 : 4408103242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28 SKV1 C동 614호 | 이메일 : news@tsisalaw.com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56139 | 등록일 : 2024년 09월 09일 | 발행인 : 윤수복 | 편집인 : 지승연 ㅣ 대표번호 : 02-2039-2683
Copyright @더시사법률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UPDATE: 2026년 05월 13일 14시 45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