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시사법률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독자들을 위해 법률과 사회적 이슈를 심층 보도하면서 거둔 탁월한 성과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법의 가치를 흔들리지 않게 지켜내고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온 The시사법률의 노력은 한국 언론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법률 전문지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하면서도 동시에 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The시사법률의 균형 잡힌 시각은 많은 독자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법조계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고 심도 있게 전달해 온 1년간의 여정이 얼마나 의미 있었는지는 독자들의 반응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과 번창을 기원합니다. The시사법률이 개척해 온 길을 더욱 자신 있게 나아가며 한국 사회의 법적 성숙도를 높이는 데 계속해서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경제신문 사장 김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