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시사법률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 신문 창간을 준비하시며 분주히 움직이던 임원진들의 모습이 아직도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당시 신문의 방향과 내용을 처음 접했을 때는 놀랍고 충격적이었으며 과연 가능할까 하는 반신반의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기존의 획일적인 법조계 언론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가 과연 세상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 걱정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명실상부 법조계에서 더시사법률이라는 이름을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만큼 확고한 입지를 쌓으셨습니다. 여러 매체와의 협력과 다양한 사건과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보도가 있었고 무엇보다 법조인들 사이에서의 신뢰도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목소리를 대변하며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던 그 신선함과 충격처럼 앞으로도 정의와 진실을 향한 사명을 이어가리라 믿습니다. 더시사법률이 추구했던 본래의 가치를 잃지 않으면서도 더욱 성숙하고 깊이 있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법조계 언론의 최고가 되는 그날까지 법무법인 민도 함께 돕고 동행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더시사법률의 활동을 응원하며 진정한 법치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을 격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영원한 번영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