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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화 기자 의 전체기사
  • “여긴 꿀, 저긴 지옥”…교정직 커뮤니티에 오른 ‘근무 난이도 표’ 화제

    • 2025-11-06 14:39
    • 김영화 기자
  • 의료용 마약류 식욕억제제 불법 처방…의사 9명‧환자 26명 적발

    • 2025-11-06 14:13
    • 김영화 기자
  • “계좌 동결됐다” 속여 수억 편취…허위 거래사이트 일당 검거

    • 2025-11-06 12:33
    • 김영화 기자
  • 형 집행·사면까지 검찰이 좌우… ‘교정행정' 권한도 검찰개혁 대상 돼야

    • 2025-11-05 17:00
    • 김영화 기자
  • 마약성 식욕억제제 ‘나비약’ 판매한 20대…벌금 300만원

    • 2025-11-05 13:43
    • 김영화 기자
  • 무면허 사고 후 허위 자수 지시…법원 "진실 은폐, 방어권 아냐"

    • 2025-11-05 09:46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 금융사기 범죄조직원 129명 검거…피해액만 422억

    • 2025-11-04 15:26
    • 김영화 기자
  • ‘폐차 수준 외제차’ 대출 승인한 대부업체 직원…항소심서 감형

    • 2025-11-03 11:59
    • 김영화 기자
  • “동료까지 감금·폭행”…태국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가담 한국인 구속기소

    • 2025-11-03 11:58
    • 김영화 기자
  • ‘장외주식 사기’ 필립에셋 임직원 4700억원 벌금형

    • 2025-11-01 19:33
    • 김영화 기자
  • “구강청결제 마셨다”…음주운전 들통난 20대, 블랙박스 영상 조작도

    • 2025-10-31 23:02
    • 김영화 기자
  • 6년간 1295회 불법촬영한 40대 男…’횟수‘도 가중처벌 기준될까

    • 2025-10-30 19:30
    • 김영화 기자
  • 불법 대포유심 유통해 30억 챙긴 범죄조직 검거…13명 구속

    • 2025-10-30 13:07
    • 김영화 기자
  • '집단 마약 투약 혐의' BJ 세야, 2심서 감형…징역 2년

    • 2025-10-30 11:25
    • 김영화 기자
  • ‘깡통아파트’ 허위계약 전세대출 35억 챙겨…주범 징역 4년

    • 2025-10-30 08:57
    • 김영화 기자
  •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나락보관소’, 첫 재판서 선처 호소

    • 2025-10-30 07:52
    • 김영화 기자
  • 대법 “변호사의 법관평가, 객관성·공정성 부족…시스템 마련돼야”

    • 2025-10-29 16:56
    • 김영화 기자
  • 수형자들, 농촌 일손 돕기 나섰다…법무부 ‘보라미봉사단’ 봉사활동 진행

    • 2025-10-29 14:32
    • 김영화 기자
  • ‘기숙사 침입‧약물 사용’…성범죄 의혹 로스쿨생 변호사 됐다

    • 2025-10-29 00:13
    • 김영화 기자
  • 與 “재판중지법, 현실성 있어…사법부 ‘협박’ 발언 중단해야”

    • 2025-10-28 18:48
    • 김영화 기자
  • 15년 만에 누명 벗은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부녀…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와”

    • 2025-10-28 18:04
    • 김영화 기자
  • 쯔양 구제역‧주작감별사 상대 일부 승소…법원 “7500만원 배상”

    • 2025-10-27 19:33
    • 김영화 기자
  • [단독]‘쯔양 공갈·협박’ 구제역, 옥중 인터뷰 통해 입장 공개…“리스크 관리 계약이었…

    • 2025-10-27 15:39
    • 김영화 기자
  • 부녀 누명 벗을까…‘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15년 만에 재심 선고

    • 2025-10-27 11:17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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