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law&people
  • 홈
  • 박보라 기자 의 전체기사
  • 동남아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에 징역 30~40년 구형

    • 2026-01-19 19:06
    • 박보라 기자
  • 입김만 ‘슬쩍’ 불어넣고 버텨… 법원 “음주측정 거부 인정”

    • 2026-01-18 16:00
    • 박보라 기자
  • 초등학교서 8세 살해한 명재완…2심도 무기징역

    • 2026-01-16 13:55
    • 박보라 기자
  • 250명 피해 200억대 전세사기 일당 중형…주범 13년

    • 2026-01-16 09:58
    • 박보라 기자
  •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2심에서도 중형 유지

    • 2026-01-15 11:04
    • 박보라 기자
  • 살인 피고인 반성문 두고 “일고의 가치도 없어”…검찰, 항소심서 중형 요구

    • 2026-01-13 13:25
    • 박보라 기자
  • 경찰, ‘계엄 수용 검토·자료 삭제 지시’...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 2026-01-12 18:23
    • 박보라 기자
  • 피자집 3명 살해 김동원 사형 구형…檢 “분노 정당화 불가”

    • 2026-01-12 15:30
    • 박보라 기자
  •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피의자 조사…張 “증거 영상 3초뿐”

    • 2026-01-11 11:13
    • 박보라 기자
  • 성 비위 검사 인권·양성평등 업무 제한… 법무부, 입법 착수

    • 2026-01-09 09:58
    • 박보라 기자
  • 과밀 해소 방안이 가석방?…“재범 관리 부실부터 해결해야”

    • 2026-01-07 14:38
    • 박보라 기자
  • “대통령 후보 일정 내놔” 정당 관계자에 ‘박치기’…60대 항소심도 실형

    • 2026-01-07 12:04
    • 박보라 기자
  •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수사대상 통일교 외 신천지 포함

    • 2026-01-06 18:07
    • 박보라 기자
  • 실거주 이유로 갱신 거절했지만…법원 “임대인, 이사비 배상”

    • 2026-01-06 10:49
    • 박보라 기자
  • “2026년 대재앙 온다?”…바바 반가 예언 또 회자, 근거는 여전히 ‘불투명’

    • 2026-01-05 12:43
    • 박보라 기자
  • 형사보상금 해마다 증가…재심 사건이 지급액 대부분 차지

    • 2026-01-04 12:56
    • 박보라 기자
  • 헌재소장 “재판 투명성, 국민 신뢰와 직결…소통의 장 넓히겠다”

    • 2026-01-02 14:26
    • 박보라 기자
  • 법무부, 전국 4개 교정기관에 ‘마약사범재활과’ 신설…내년 1월부터 운영

    • 2025-12-31 17:01
    • 박보라 기자
  • 성폭력 피해자 대변하던 국선변호사…피해자 돈 빼돌리고 성적 발언 까지

    • 2025-12-30 12:21
    • 박보라 기자
  • 내년부터 상습 음주운전자 관리 강화…음주운전 방지장치 도입

    • 2025-12-28 10:00
    • 박보라 기자
  • 수년간 이어진 조카 성폭행, 두 차례 무죄 뒤집고 대법 징역 9년

    • 2025-12-27 10:48
    • 박보라 기자
  • 성관계 거부하자 3차례 성폭행·스토킹…50대에 징역 8년

    • 2025-12-26 10:44
    • 박보라 기자
  • 배식 제한부터 금전 거래까지…교도소 ‘사동 도우미 수용자’ 권한 남용 논란

    • 2025-12-25 12:31
    • 박보라 기자
  • 인천서 100억대 리딩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 2025-12-24 23:02
    • 박보라 기자
  • 이전글
  • 1 / 9
  • 다음글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태국서 케타민 1.9㎏ 밀수…전직 프로야구 선수 등 2명 구속

  • 2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실형 뒤집고 항소심 무죄

  • 3

    “조회수 노린 AI 조작 영상”…체포 장면·음란물까지 만든 유튜버 구속

  • 4

    직무유기부터 사기·성범죄·조건만남 제시까지…무너진 변호사 직업윤리

  • 5

    성범죄자 신상공개 대상자 3분의 1, 출소 전 공개 종료

  • 6

    "10분만 넘겨도 위법"…전자발찌 외출제한, 대법 판단 나왔다

  • 7

    검찰,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35년 구형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교정성범죄자 신상공개 대상자 3분의 1, 출소 전 공개 종료
  • 법무·사회검찰,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35년 구형
  • 정치김건희 “보내주신 마음, 모두 기억”…1심 선고 뒤 구치소 근황 전해져
  • law&people[인터뷰]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김영훈 변호사 “축적된 경험으로 재판의 흐름을 읽는다”
  • 교정교도소 수감자도 투표권이 있을까?
  • 법무·사회쿠팡 개인정보 3370만건 유출…집단 손해배상 소송 본격화
  • 정치행안부, 21대 대통령 취임식 준비 속도 내...“선례 참고할 계획”
  • law&people출소자 정착 지원금 신청방법

  • 로그인
  • PC버전
LOGO

더시사법률 | 대표자 : 김채원, 윤수복 | 사업자등록번호 : 4408103242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28 SKV1 C동 614호 | 이메일 : news@tsisalaw.com 등록번호: 서울, 아56139 | 등록일 : 2024년 09월 09일 | 발행인 : 윤수복 | 편집인 : 김지우 | 전화번호 : 02-2039-2683 Copyright @더시사법률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law&people
    • 사람들
    • 포커스인
    • 새출발상담소
    • 법률톡톡
  • PC버전
공유하기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카페
  • 밴드
https://www.tsisalaw.com/mobile/article_list_writer.html?name=%EB%B0%95%EB%B3%B4%EB%9D%BC+%EA%B8%B0%EC%9E%90&page=1&user_no=0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