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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라 기자 의 전체기사
  • 대법원 “명예훼손, 주된 동기가 공익이면 불법 아냐”

    • 2025-12-24 12:08
    • 박보라 기자
  • 버려지던 교도소 모포, 보호동물 겨울 이불로

    • 2025-12-22 16:25
    • 박보라 기자
  • 2018년 여중생 성폭행 사건, 공소시효 특례로 7년 만에 처벌

    • 2025-12-22 15:46
    • 박보라 기자
  • 가석방 역대 최대 수준…법무부, 내년 추가 확대 방침

    • 2025-12-22 11:59
    • 박보라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마약 투약자 재활치료 필수”…교정시설 전문의는 1명뿐

    • 2025-12-21 16:56
    • 박보라 기자
  • 수형자 사회 복귀 잇는 다섯 번째 ‘희망센터’…사천에 문 연다

    • 2025-12-20 17:38
    • 박보라 기자
  • ‘아동 재학대’ 반복되는데...가해자 교정명령 불이행 매년 증가

    • 2025-12-19 08:45
    • 박보라 기자
  • 인권위, ‘尹 부부 수용’ 구치소 방문조사 재추진

    • 2025-12-18 14:23
    • 박보라 기자
  • 윤석열·김건희 수감 구치소 인권 조사 나선 인권위, 법무부 '거부'

    • 2025-12-17 21:48
    • 박보라 기자
  • 재심 늘어나는데 기록은 사라져... 형의 시효 따라 폐기되는 형사사건 기록

    • 2025-12-16 19:28
    • 박보라 기자
  •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 측 “김건희에게 3억원 수표 전달”

    • 2025-12-16 12:38
    • 박보라 기자
  • 거리 폭행 끝 사망했지만…법원 “미필적 고의는 결과 아닌 인식”

    • 2025-12-15 11:52
    • 박보라 기자
  • 법사위, ‘변호사 비밀유지권’ 명문화 변호사법 개정안 통과

    • 2025-12-13 16:08
    • 박보라 기자
  • 빈집 털이 나섰다 노인 살해한 50대…항소심도 징역 35년

    • 2025-12-12 11:45
    • 박보라 기자
  • 교정청 독립 주장했던 정성호 장관...현장은 “예산부터 사라졌다”

    • 2025-12-11 12:03
    • 박보라 기자
  • 변호사 사칭해 소송서류 작성하고 차량 제공받은 로펌 직원

    • 2025-12-11 08:10
    • 박보라 기자
  • 최근 3년 보석 허가율 30%...방어권 보장 취지 흔들려

    • 2025-12-10 20:18
    • 박보라 기자
  • '송도 사제총기' 아들 살해한 60대…검찰 사형 구형

    • 2025-12-09 10:27
    • 박보라 기자
  • 반려견 목줄 관리 소홀, 보행자 다치면… 견주의 법적 책임은?

    • 2025-12-08 12:49
    • 박보라 기자
  • 피고인 연락처 확인도 없이 공시송달…대법 “항소심 판단 위법”

    • 2025-12-08 08:47
    • 박보라 기자
  • ‘수십 차례 사기 전력’ 50대....선고 직전 남편이 피해 변제

    • 2025-12-07 17:51
    • 박보라 기자
  • 내년 검찰 폐지 앞두고…검사 10명 중 8명 “공소청 간다”

    • 2025-12-06 12:21
    • 박보라 기자
  • 매니저 ‘갑질’ 논란 박나래, 특수상해·의료법 위반 혐의 입건

    • 2025-12-05 19:00
    • 박보라 기자
  • 교정시설마다 다른 법 해석…수용자 권리 흔드는 검열 기준

    • 2025-12-03 15:49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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