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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보라 기자 의 전체기사
  • 인권위, ‘尹 부부 수용’ 구치소 방문조사 재추진

    • 2025-12-18 14:23
    • 박보라 기자
  • 윤석열·김건희 수감 구치소 인권 조사 나선 인권위, 법무부 '거부'

    • 2025-12-17 21:48
    • 박보라 기자
  • 재심 늘어나는데 기록은 사라져...형의 시효 따라 폐기되는 형사사건 기록

    • 2025-12-16 19:28
    • 박보라 기자
  •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 측 “김건희에게 3억원 수표 전달”

    • 2025-12-16 12:38
    • 박보라 기자
  • 거리 폭행 끝 사망했지만…법원 “미필적 고의는 결과 아닌 인식”

    • 2025-12-15 11:52
    • 박보라 기자
  • 법사위, ‘변호사 비밀유지권’ 명문화 변호사법 개정안 통과

    • 2025-12-13 16:08
    • 박보라 기자
  • 빈집 털이 나섰다 노인 살해한 50대…항소심도 징역 35년

    • 2025-12-12 11:45
    • 박보라 기자
  • 교정청 독립 주장했던 정성호 장관 ... 현장은 “예산부터 사라졌다”

    • 2025-12-11 12:03
    • 박보라 기자
  • 변호사 사칭해 소송서류 작성하고 차량 제공받은 로펌 직원

    • 2025-12-11 08:10
    • 박보라 기자
  • 최근 3년 보석 허가율 30%...방어권 보장 취지 흔들려

    • 2025-12-10 20:18
    • 박보라 기자
  • '송도 사제총기' 아들 살해한 60대…검찰 사형 구형

    • 2025-12-09 10:27
    • 박보라 기자
  • 반려견 목줄 관리 소홀, 보행자 다치면…견주의 법적 책임은?

    • 2025-12-08 12:49
    • 박보라 기자
  • 피고인 연락처 확인도 없이 공시송달…대법 “항소심 판단 위법”

    • 2025-12-08 08:47
    • 박보라 기자
  • ‘수십 차례 사기 전력’ 50대....선고 직전 남편이 피해 변제

    • 2025-12-07 17:51
    • 박보라 기자
  • 내년 검찰 폐지 앞두고…검사 10명 중 8명 “공소청 간다”

    • 2025-12-06 12:21
    • 박보라 기자
  • 매니저 ‘갑질’ 논란 박나래, 특수상해·의료법 위반 혐의 입건

    • 2025-12-05 19:00
    • 박보라 기자
  • 교정시설마다 다른 법 해석…수용자 권리 흔드는 검열 기준

    • 2025-12-03 15:49
    • 박보라 기자
  • 민주당, 법원행정처 폐지…대법원 “사법독립 침해” 반발

    • 2025-12-02 20:37
    • 박보라 기자
  • 사회 초년생 2명 캄보디아 범죄조직 넘긴 일당 구속

    • 2025-12-02 19:27
    • 박보라 기자
  • 교도소 정신질환자 징벌 ‘자의성’ 논란에…인권위, 대책 마련 촉구

    • 2025-12-02 12:18
    • 박보라 기자
  • 헌재, 음주운전 3회 이상 가중처벌 규정 합헌 판결

    • 2025-12-01 13:41
    • 박보라 기자
  • 법원 “고의 허위 인정 어려워” 모텔 업주 무죄…위증죄 성립기준은?

    • 2025-12-01 11:42
    • 박보라 기자
  • “13세 미만 강제추행 징역 5년 이상” 합헌…헌재 “아동 보호 위해 정당”

    • 2025-11-30 17:19
    • 박보라 기자
  • 비의료인 문신 합법화 두 달…1심 유죄 뒤집고 항소심서 첫 무죄

    • 2025-11-29 10:24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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