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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원 기자 의 전체기사
  • 수감자에 전자담배 건넨 변호사…檢, 벌금 200만원 구형

    • 2025-09-16 11:37
    • 최희원 기자
  • [탐사] 미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에 SOFA 미군 ‘호텔급’ 수용 논란 재점화

    • 2025-09-14 18:25
    • 최희원 기자
  • 퇴직 1년 내 근무지 사건 수임한 前 검사…징계 불복 소송 패소

    • 2025-09-14 15:26
    • 최희원 기자
  • '외상합의'로 처벌불원서 받고 합의금 안 준 30대, 결국 구속기소

    • 2025-09-12 15:58
    • 최희원 기자
  • 대법, 청주간첩단 박씨 징역 5년 확정…범죄단체 혐의는 무죄

    • 2025-09-11 13:25
    • 최희원 기자
  • 강제 개문 후 안내 없이 압류…인권위 “주거의 자유 침해 소지”

    • 2025-09-10 16:37
    • 최희원 기자
  • 61년 만에 무죄…성폭행범 혀 깨문 최말자씨, 정당방위 인정

    • 2025-09-10 15:17
    • 최희원 기자
  • 구치소 수감 중 숨진 20대 재소자…유족 ‘폭행 의혹 제기’

    • 2025-09-09 19:02
    • 최희원 기자
  • 요양병원에 흉기 들고 출몰한 60대 남성 첫 재판

    • 2025-09-09 16:29
    • 최희원 기자
  • 감금·스토킹·음주운전 동시에 적용…형량은 어떻게 정해질까

    • 2025-09-08 16:01
    • 최희원 기자
  • 화장실 출산 후 신생아 방치 사망…친모 징역 2년 6개월

    • 2025-09-08 15:42
    • 최희원 기자
  • 잘못 보낸 카톡, 24시간 안에 취소 가능…‘증거인멸’ 우려

    • 2025-09-08 14:45
    • 최희원 기자
  • ‘딥페이크 영상’ 시정 요구 사상 최다…10대·20대에 피해 집중

    • 2025-09-08 10:45
    • 최희원 기자
  • 법무부·국가인권위, 8일 ‘기업과 인권 국제포럼’ 공동 개최

    • 2025-09-08 09:01
    • 최희원 기자
  • 정부·여당, 검찰청 폐지 공식화…수사·기소 분리 본격화

    • 2025-09-07 23:47
    • 최희원 기자
  • “감옥보다 열악” 한국인 노동자들 수용된 폭스턴 시설

    • 2025-09-06 22:27
    • 최희원 기자
  • 공무원이 2만 원에 넘긴 주소, 신변 보호 여성 가족 살인으로 이어져

    • 2025-09-05 17:19
    • 최희원 기자
  • 검찰총장 직무대행 “보완수사, 권한 아닌 의무”…폐지 추진 정면 반박

    • 2025-09-05 08:39
    • 최희원 기자
  • “칼 들면 단순 폭행 아니다”…아파트 관리소장 실형, ‘특수상해’ 기준은

    • 2025-09-04 14:29
    • 최희원 기자
  • 法, 대학 시간강사 강의 외 업무 시 “수당 지급하라” 판결

    • 2025-09-04 14:23
    • 최희원 기자
  • 공수처, 수사관 2명 채용한다…16일까지 원서 접수

    • 2025-09-04 13:50
    • 최희원 기자
  • 마약사범도 형집행순서 바꾸면 가석방 조건이 충족되나요?

    • 2025-09-04 09:35
    • 최희원 기자
  • 북중러 66년 만에 한 자리…신냉전 구도 부각되나

    • 2025-09-03 15:30
    • 최희원 기자
  • “이틀간 문자 157회·전화 9회”…스토킹 성립 기준은

    • 2025-09-03 15:28
    • 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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