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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5월 정기 가석방 심사 결과 발표

    • 2025-05-24 09:29
    • 이소망 기자
  • “아들 보려면 제주로 와”… 전 남편 유인해 잔혹 살해한 희대의 전처

    • 2025-05-23 17:07
    • 이소망 기자
  • “보이스피싱인지 몰랐다” 현금 인출 50대 여성 법원서 '무죄'…왜?

    • 2025-05-23 17:05
    • 최문정 기자
  • “170만원 먹튀 뒤 연락 두절” 수발업체, 알고 보니 한 조직

    • 2025-05-23 17:02
    • 이소망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금융 취약계층에 1600만원 상당 생필품 지원

    • 2025-05-22 15:30
    • 손건우 기자
  • 검찰 구형은 ‘가짜 형량’…법조계 “법원 참고사항 불과”

    • 2025-05-21 16:44
    • 이설아 기자
  • 피고인 없는 재판에 실형 선고…대법 파기 공시송달 효력 2개월 지나야

    • 2025-05-21 16:41
    • 임예준 기자
  • “이유 없는 항소 각하”…광주고법, 제도 도입 성과 공유

    • 2025-05-21 16:38
    • 이설아 기자
  • 녹취 1,250분 분석해 징역 25년…마약사건 검찰 ‘우수사례’ 선정

    • 2025-05-21 16:36
    • 임예준 기자
  • 의식 없는 여성 성폭행 생중계한 30대 BJ…1심서 징역 8년

    • 2025-05-21 16:34
    • 이소망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서울·강원지역본부, 금융 취약계층에 생필품 1200만원 상당 지원

    • 2025-05-20 13:39
    • 박혜민 기자
  • ‘대포유심’ 만들어 보이스피싱 조직에 제공…20대 2명 징역 3년

    • 2025-05-19 16:04
    • 박혜민 기자
  • 대법원 “불특정 다수에 공개된 자료 무단반출, 배임죄 해당 안 돼”

    • 2025-05-19 16:00
    • 박혜민 기자
  • [단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허그일자리...재범률 통계 없는 재범 방지 사업

    • 2025-05-19 14:35
    • 이설아 기자
  • 사천 여학생 살해한 10대 “죽은 네가 꿈에 나와 행복해”

    • 2025-05-18 20:51
    • 이소망 기자
  • 피 토한 아들 방치하고 보험 가입…60대 보험설계사

    • 2025-05-17 17:52
    • 이소망 기자
  • "성관계 영상 보여줬는데도 무죄?"…대법 판단은

    • 2025-05-17 17:48
    • 임예준 기자
  • 수임료 1억7000만원 줬는데…네트워크 로펌 믿은 수감자의 절규

    • 2025-05-16 15:30
    • 이소망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카카오페이, '찾아가는 군 장병 대상 신용교육' 실시

    • 2025-05-16 15:29
    • 이설아 기자
  • 판결문에 ‘적용 법령’ 빠뜨린 1·2심…대법 “판결 다시 하라”

    • 2025-05-16 15:28
    • 이설아 기자
  • 그는 왜 윗집 가족에 정글도를 휘둘렀나 “여수 층간소음 살인사건”

    • 2025-05-16 15:25
    • 이소망 기자
  • “편지 속에 체모가?”…교도소 펜팔, 어디까지 가나

    • 2025-05-14 16:40
    • 이소망 기자
  • ‘무죄’는 “몰랐다”는 사실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2025-05-14 16:38
    • 곽준호 변호사
  • “대포유심 개통에 대가 받았다면 유죄”…대법, 미필적 고의 인정

    • 2025-05-14 16:35
    • 임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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