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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法 “휠체어 위험한 물건”…‘지하철 시위’ 전장연 활동가 집유

    • 2025-09-24 14:02
    • 박대윤 기자
  • ‘시속 135km 만취 역주행’…군인 아들 마중가던 母 사망

    • 2025-09-24 14:02
    • 김영화 기자
  • 남편 신체 절단 뒤 변기에 버린 아내…“살인 의도 부인”

    • 2025-09-24 13:43
    • 임예준 기자
  • 사망 전 남긴 커뮤니티 글…항소심서 증거 능력 인정

    • 2025-09-24 12:27
    • 박대윤 기자
  • “결혼해 평생 돌보겠다”…치매노인 속여 상가 뺏은 60대, 징역 2년

    • 2025-09-24 12:26
    • 김영화 기자
  • 중국산 불법 총기류 적발 폭증…“사제총기 악용 가능성 우려”

    • 2025-09-24 12:23
    • 박대윤 기자
  • 피해망상에 이웃 흉기 휘두른 20대…징역 4년 6개월

    • 2025-09-24 11:54
    • 박보라 기자
  • 李, 뉴욕서 “END 이니셔티브로 한반도 냉전 종식할 것”

    • 2025-09-24 11:04
    • 박대윤 기자
  • 김건희 여사, 24일 첫 재판 출석…법정 모습 촬영 공개

    • 2025-09-24 10:21
    • 최희원 기자
  • 가상화폐 투자 사기로 100억원 편취...주범에 징역 8년

    • 2025-09-24 09:45
    • 박대윤 기자
  • 사례로 본 롯데카드 해킹 소송…배상 범위 어디까지?

    • 2025-09-23 17:10
    • 최희원 기자
  • ‘미성년자 성관계·불법촬영’ 전직 경찰관 1심 징역 3년

    • 2025-09-23 16:35
    • 박대윤 기자
  • 화투 치다 80대 노인 살해한 30대, 1심 징역 30년 불복

    • 2025-09-23 16:33
    • 박대윤 기자
  • 지난해 법원 소송 민·형사 사건 모두 늘어…전년 대비 3.7% 증가

    • 2025-09-23 15:22
    • 임예준 기자
  • 중학생 포함 10대 성폭행한 20대, 항소심서도 징역 7·8년

    • 2025-09-23 14:39
    • 박혜민 기자
  • 도로서 망치 들고 서성인 60대…흉기소지 현행범 검거

    • 2025-09-23 14:06
    • 박대윤 기자
  • "소멸시효 지난 빚, 인정해도 갚을 의무 없다"…대법 판결

    • 2025-09-23 13:24
    • 박대윤 기자
  • 검찰, ‘초코파이 절도 사건’ 시민위원회 개최 검토

    • 2025-09-23 12:32
    • 박보라 기자
  • 신복위 경기남부지역본부, 평택시 금융 취약계층에 5백만 원 상당 식료품 지원

    • 2025-09-23 10:41
    • 최희원 기자
  • 경찰, 전광훈 딸 전한나씨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 2025-09-23 09:59
    • 박대윤 기자
  •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法 “증거 인멸 염려”

    • 2025-09-23 09:42
    • 박대윤 기자
  • 태국 ‘龍형님파’ 조직 검거…878명 속여 210억 챙겼다

    • 2025-09-22 23:37
    • 김지우 기자
  • 서울중앙지법, 김건희 여사 법정 촬영 허가…재판 과정은 비공개

    • 2025-09-22 23:08
    • 정한얼 기자
  • 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집중단속…한 달간 4617명 적발

    • 2025-09-22 18:17
    • 임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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