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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성 식욕억제제 ‘나비약’ 판매한 20대…벌금 300만원

    • 2025-11-05 13:43
    • 김영화 기자
  • 지적장애인에 횡령 누명…檢 직접수사로 진범 찾았다

    • 2025-11-05 11:54
    • 박대윤 기자
  • 소망교도소, 15주년 맞이 ‘제1회 아가페 국제교정학술대회’ 개최

    • 2025-11-05 11:23
    • 문지연 기자
  • 특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재소환…계엄 당시 ‘수용공간 지시’ 집중 추궁

    • 2025-11-05 10:56
    • 이설아 기자
  • 올해 수능 55만 명 응시…서울남부교도소에 소년수형자 시험장 운영

    • 2025-11-05 10:05
    • 지승연 기자
  • 부산구치소 수감자, 모친상 이유로 구속집행정지 뒤 도주

    • 2025-11-05 10:02
    • 최희원 기자
  • 무면허 사고 후 허위 자수 지시…법원 "진실 은폐, 방어권 아냐"

    • 2025-11-05 09:46
    • 김영화 기자
  • “연봉 3억원 원장이라더니 직원”…대법 “결혼정보업체 책임 없다”

    • 2025-11-04 16:57
    • 정한얼 기자
  • [단독] 법무부 예산 6% 늘었지만…교정시설 ‘과밀수용은 나몰라라’

    • 2025-11-04 15:36
    • 박대윤 기자
  • 캄보디아 금융사기 범죄조직원 129명 검거…피해액만 422억

    • 2025-11-04 15:26
    • 김영화 기자
  • 층간소음 오해로 이웃 폭행한 70대…살인미수 징역 17년

    • 2025-11-04 14:49
    • 임예준 기자
  • 경찰청장 대행 “헌법정신으로 재무장해 국민 지켜야”

    • 2025-11-04 14:20
    • 최희원 기자
  • [단독] '고액벌금자' 형집행순서 변경 안 된다…검찰 “사실무근”

    • 2025-11-04 13:41
    • 박보라 기자
  •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부녀, 16년 만에 무죄 확정

    • 2025-11-04 12:58
    • 최희원 기자
  • 마약 대금 거래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 일당 검거…

    • 2025-11-04 10:11
    • 이소망 기자
  • 캄보디아 거점 로맨스스캠 조직원 5명, 베트남서 검거

    • 2025-11-04 09:36
    • 박혜민 기자
  • “접근금지 어기고 흉기 협박”…옛 연인 스토킹한 50대 구속 송치

    • 2025-11-04 08:53
    • 문지연 기자
  • 교정시설 의약품비에 5년간 402억 쓰였다…‘과밀수용·고령화’ 이중고

    • 2025-11-03 14:36
    • 최희원 기자
  • 코로나 백신 접종 뒤 부작용…法 ”의학적 증명 없어도 정부가 보상해야”

    • 2025-11-03 12:52
    • 박대윤 기자
  • ‘폐차 수준 외제차’ 대출 승인한 대부업체 직원…항소심서 감형

    • 2025-11-03 11:59
    • 김영화 기자
  • 보이스피싱 가담해 107명에 24억원 편취…30대 여성 항소심서 감형

    • 2025-11-03 11:59
    • 박대윤 기자
  • “동료까지 감금·폭행”…태국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가담 한국인 구속기소

    • 2025-11-03 11:58
    • 김영화 기자
  • 서울구치소 교도관, ‘독방 배정 대가’로 수용자 측에 1억 뇌물…검찰 송치

    • 2025-11-03 11:48
    • 박혜민 기자
  • 짝사랑 이뤄 결혼 약속했는데 남자는 왜…춘천 교제 살인사건

    • 2025-11-03 10:00
    • 이소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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