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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1심 무죄 뒤집혀 2심서 징역 1년

    • 2025-12-18 12:49
    • 김영화 기자
  • 지적장애인 명의 대출 은폐하려 성범죄 고소 조작…법원 판단은?

    • 2025-12-18 12:19
    • 최희원 기자
  • 마약 사건은 무게로 끝나지 않는다

    • 2025-12-18 10:04
    • 신승우 변호사
  • 좋은 변호사를 선택하는 법, 그리고 200% 활용법

    • 2025-12-18 10:04
    • 송재빈 변호사
  • ‘러버콘 고양이 살해’ 집행유예 논란…상향된 양형기준 실효성 흔들

    • 2025-12-18 09:57
    • 김영화 기자
  • “3월 말이면 나온다더니”…가석방 앞둔 30대 수형자의 비극

    • 2025-12-18 09:51
    • 이소망 기자
  • 가정폭력 시달리다 만취 남편 살해한 50대 여성…1심 징역 4년

    • 2025-12-18 08:57
    • 박혜민 기자
  • 윤석열·김건희 수감 구치소 인권 조사 나선 인권위, 법무부 '거부'

    • 2025-12-17 21:48
    • 박보라 기자
  • '음주 뺑소니' 복역 김호중, 성탄절 가석방 부적격

    • 2025-12-17 21:40
    • 지승연 기자
  • 의정부 지방법원 제4형사부 분석

    • 2025-12-17 19:25
    • 채수범 기자
  • 7년 전 마약 투약 사건으로 기소…공소시효, 언제까지일까?

    • 2025-12-17 18:24
    • 신승우 변호사
  • 정무위, ‘개인정보 중대유출 시 최대 매출 10% 과징금’ 법안 의결

    • 2025-12-17 18:19
    • 이설아 기자
  • 경찰, 김건희 특검 ‘직무유기 혐의’ 고발건 공수처 이첩

    • 2025-12-17 18:16
    • 김지우 기자
  •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검찰 징역 15년 구형

    • 2025-12-17 16:57
    • 정한얼 기자
  • 교도소 면회 중 ‘마약 키스’ 시도하다 참변…20대 수감자 사망

    • 2025-12-17 16:16
    • 문지연 기자
  • 성범죄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

    • 2025-12-17 15:27
    • 김상균 변호사
  • 전기통신금융사기 사건의 고의 판단 기준 변화

    • 2025-12-17 15:26
    • 김재헌 변호사
  • 전처 흉기 살해 뒤 방화한 30대…검찰 “보복 범죄” 사형 구형

    • 2025-12-17 15:24
    • 최희원 기자
  • 경찰 수사 단계에서 취해야 할 대응 전략은?

    • 2025-12-17 13:42
    • 곽준호 변호사
  • 수감 중 임의로 고가 물건 처분한 동거인, 형사 처벌 가능성은?

    • 2025-12-17 13:42
    • 이홍열 변호사
  • 아동안전지킴이 면접문제 유출·수배 조회…경찰관 징역형

    • 2025-12-17 13:40
    • 임예준 기자
  • ‘목소리 지문’ 수집해 보이스피싱 근절한다…경찰, 캠페인 실시

    • 2025-12-17 13:03
    • 문지연 기자
  • “장롱 안에 벌 들어갔다”…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 불 지른 30대

    • 2025-12-17 12:58
    • 김영화 기자
  • 베란다로 침입해 여자 속옷 뒤지고 냄새 맡아…검찰 2년 구형

    • 2025-12-17 12:52
    • 이소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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