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차 노려 수천만원 털었다”…훔친 카드로 금은방서 1600만원 쓴 소년범

귀금속 구매‧렌터카 대여 드러나
法 “범행 경위·피해 규모 중대”

2026.01.12 11: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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