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탄식 뒤덮인 법정…영아 학대 사망에 ‘무기징역’ 구형

일부 홈캠 영상 공개되자 곳곳에서 오열
검찰 “133일의 삶, 고통으로 가득”...

2026.03.26 20: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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