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처 내줬는데 흉기로”…동거남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5년 6개월

갈 곳 없던 또래 받아준 뒤 갈등 폭발
法 “중지미수 아냐, 사망 위험 인식”

2025.12.29 11:3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