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년 교제했지만 이름은 몰라”…배관 타고 침입 성폭행, 50대 긴급체포

지문·CCTV 추적 끝에 경기 하남서 붙잡혀
피의자 “연인 사이” 주장…피해자는 초면

2026.04.06 14: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