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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우 기자 의 전체기사
  •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 2025-12-19 10:21
    • 김지우 기자
  • 조국, ‘친윤’ 결별한 나경원·한동훈에 “진실 말하라”

    • 2025-12-19 09:32
    • 김지우 기자
  • 헌재, ‘계엄 가담 혐의’ 조지호 탄핵 만장일치 인용…즉시 파면

    • 2025-12-18 16:41
    • 김지우 기자
  • ‘돈봉투 수수’ 허종식·윤관석·임종성 2심 무죄…“위법수집증거”

    • 2025-12-18 15:00
    • 김지우 기자
  • 경찰, 김건희 특검 ‘직무유기 혐의’ 고발건 공수처 이첩

    • 2025-12-17 18:16
    • 김지우 기자
  • 김만배·남욱, 추징해제 청구…대장동 ‘범죄수익 회수’ 본격화

    • 2025-12-16 11:57
    • 김지우 기자
  • 김건희, 윤 전 대통령에 “너 때문에 다 망쳤다” 분노

    • 2025-12-15 17:47
    • 김지우 기자
  • 대북전단 제지 경찰직무집행법 통과…3박4일 필리버스터 종료

    • 2025-12-14 17:50
    • 김지우 기자
  • ‘테라 사기’ 권도형, 美 법원서 징역 15년 선고

    • 2025-12-12 12:18
    • 김지우 기자
  • 전재수 해수부 장관, 통일교 금품 의혹 속 사의 표명

    • 2025-12-11 08:44
    • 김지우 기자
  • 경찰, 쿠팡 이틀째 압수수색…金총리 “법 위반 사항 엄정 조치”

    • 2025-12-10 11:50
    • 김지우 기자
  • 추미애, 법사위원장직 사의 표명…경기지사 행보 본격화

    • 2025-12-08 12:14
    • 김지우 기자
  • “조진웅 과거 폭로” 디스패치 기자 2명, 소년법 제70조 위반 고발

    • 2025-12-08 10:27
    • 김지우 기자
  • 특검, 추경호 불구속 기소… 황교안도 내란선동 혐의 적용

    • 2025-12-07 18:00
    • 김지우 기자
  • ‘시청 역주행 참사’ 운전자, 금고 5년 확정…法 “급발진 아냐”

    • 2025-12-04 13:07
    • 김지우 기자
  • 조국혁신당, ‘국민의힘 해산 결의안’ 제출…탄핵 찬성파엔 “신당 만들라”

    • 2025-12-04 10:41
    • 김지우 기자
  • 특검, 김건희 여사에 징역 15년 구형…“법 밖에 존재해 왔다”

    • 2025-12-03 21:23
    • 김지우 기자
  • 법원, 추경호 영장 기각…‘도주·증거인멸 우려 낮다’

    • 2025-12-03 10:17
    • 김지우 기자
  • 경찰, 계엄 1년 만에 대국민사과…“위헌적 동원 다시는 없을 것”

    • 2025-12-01 12:32
    • 김지우 기자
  • 서정욱 “윤 전 대통령 흠집 내려 가짜뉴스 퍼뜨려… ‘업혀 나갔다’ 전부 허위”

    • 2025-11-28 17:24
    • 김지우 기자
  • 캄보디아 ‘노쇼 스캠’ 본거지 적발…한국인 조직원 17명 검거

    • 2025-11-27 13:50
    • 김지우 기자
  • 소비자가 직접 만드는 ‘짝퉁 명품’…조립키트 위조 수법 첫 단속

    • 2025-11-27 12:29
    • 김지우 기자
  • 홍콩서 역대 최악의 대형 화재참사…44명 사망·279명 실종

    • 2025-11-27 11:54
    • 김지우 기자
  • 與 “사기‧보이스피싱 등 민생 침해 범죄 반드시 근절”

    • 2025-11-26 13:02
    •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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