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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민 기자 의 전체기사
  • 송별회 뒤 여경 손잡고 ‘뽀뽀’...경찰관 유죄 확정

    • 2025-11-29 23:38
    • 박혜민 기자
  • 서부지법 난동 140명 중 98명 재판 중...절반 이상 집행유예, 최장 5년 실형

    • 2025-11-26 14:47
    • 박혜민 기자
  • 700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적발…총책 등 28명 검거

    • 2025-11-25 11:30
    • 박혜민 기자
  • 국가공무원 당직제, 75년 만에 전면 개편…‘AI 민원응대’ 도입

    • 2025-11-24 14:07
    • 박혜민 기자
  • 생후 6일 딸 사망한 뒤 암매장…친모 ‘살인 무죄’ 왜?

    • 2025-11-22 20:32
    • 박혜민 기자
  • 대화방서 주민 실명·동호수 공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아냐” 대법 파기환송

    • 2025-11-21 15:36
    • 박혜민 기자
  • 33cm 흉기 손에 고정해 후배 찌른 조직폭력배…항소심서 감형

    • 2025-11-18 11:50
    • 박혜민 기자
  • 연 2만4천% ‘살인 이자’…강원 사금융 범죄조직 3개 일망타진

    • 2025-11-17 14:08
    • 박혜민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액, 올해 첫 1조원 돌파…평균 피해액도 두 배로 급증

    • 2025-11-16 14:09
    • 박혜민 기자
  • 국가경찰위원회 “경정부터 계급정년 폐지 검토하라”…경찰 인사제도 손본다

    • 2025-11-14 11:21
    • 박혜민 기자
  • 코인 업자에 수사 무마 대가…서울 지역 경찰서장 구속

    • 2025-11-14 09:50
    • 박혜민 기자
  • 공무직 뇌물·직무유기 1심 유죄 뒤집혀…항소심 전원 무죄, 무죄 왜?

    • 2025-11-13 12:28
    • 박혜민 기자
  • 검찰, ‘룽거컴퍼니’ 가담 한국인 조직원 2명에 징역 30년 구형

    • 2025-11-10 14:16
    • 박혜민 기자
  • 이춘재 9차 사건 ‘누명 옥살이’ 윤동일씨 유족, 국가 상대 5억 손배소 첫 변론

    • 2025-11-09 15:24
    • 박혜민 기자
  • 교정공무원만 국립묘지 안장 안 된다…순직 인정조차 어려운 교정공무원

    • 2025-11-07 11:18
    • 박혜민 기자
  • 캄보디아 거점 로맨스스캠 조직원 5명, 베트남서 검거

    • 2025-11-04 09:36
    • 박혜민 기자
  • 서울구치소 교도관, ‘독방 배정 대가’로 수용자 측에 1억 뇌물…검찰 송치

    • 2025-11-03 11:48
    • 박혜민 기자
  • [단독] 교정본부장 공석 5개월째…20년 만의 APCCA 앞두고 ‘리더십 공백’

    • 2025-11-02 13:23
    • 박혜민 기자
  • “조폭들이 사기꾼을 털었다”…리딩방 사기단 턴 ‘MZ조폭’ 일망타진

    • 2025-10-29 11:06
    • 박혜민 기자
  • 교도관 잇따라 폭행한 50대 여성, 징역 6개월

    • 2025-10-28 15:22
    • 박혜민 기자
  • 아파트 4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가격 8억5천만원 수준” 해명

    • 2025-10-25 13:12
    • 박혜민 기자
  • 특검, 법무부 분류심사과 압수수색…‘전시 가석방’ 논의 정황

    • 2025-10-24 10:45
    • 박혜민 기자
  • 입양한 반려동물 11마리 잔혹 살해한 20대…항소심서 실형 확정

    • 2025-10-22 11:24
    • 박혜민 기자
  • 반려견도 흉기?…개 풀어 공격 지시한 주인 ‘특수상해죄’로 처벌될까

    • 2025-10-19 13:49
    • 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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