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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범죄 가해자 운영진 ‘재임명’한 유명 커뮤니티…피해자는 활동 정지

    • 2026-01-22 15:50
    • 김영화 기자
  • 현직 교사·강사, 학평·수능 모의평가 상습 유출…검찰 송치

    • 2026-01-22 15:35
    • 지승연 기자
  • 캄보디아 스캠조직 韓 피의자 73명 강제송환…“역대 최대 규모”

    • 2026-01-22 14:34
    • 김영화 기자
  •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공무원에 집행유예…檢 “양형 지나치게 가벼워” 항소

    • 2026-01-22 14:34
    • 김영화 기자
  • 연체 채무 성실 상환 293만명, 신용 족쇄 풀렸다

    • 2026-01-22 14:07
    • 문지연 기자
  • ‘성폭력 피고인과 분리’ 法 증인지원서비스…10명 중 9명 ‘만족’

    • 2026-01-22 13:27
    • 이설아 기자
  • 금값 올랐다는데…내가 팔 때 적용되는 가격은 왜 다를까?

    • 2026-01-22 13:16
    • 박혜민 기자
  • 중국 사기 조직 자금 230억 세탁...일당 무더기 실형

    • 2026-01-22 12:29
    • 최희원 기자
  •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지인 넘겨 감금…2심서 징역 8년으로 감형

    • 2026-01-22 11:22
    • 성기민 기자
  • [인사] 법무부

    • 2026-01-22 11:05
    • 지승연 기자
  • SNS·가상자산 이용해 마약 거래…유통책·투약자 131명 검거

    • 2026-01-22 10:13
    • 김해선 기자
  • 이별 공감 요구하며 모친 흉기 살해 시도한 20대…징역 10년

    • 2026-01-22 08:48
    • 김영화 기자
  • ‘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 재심 종결…"보험금 노려" vs "운전 사고“

    • 2026-01-22 07:06
    • 김영화 기자
  • 피해액 3만 원 절도 사건…1심 무죄에도 검찰 항소

    • 2026-01-21 14:14
    • 최희원 기자
  • 아파트에 ‘24시간 센터’… 1조5000억 돈세탁 조직 적발

    • 2026-01-21 11:08
    • 박혜민 기자
  • 가상자산 거래 미끼로 7000만원 강탈한 30대…징역형 선고

    • 2026-01-20 18:57
    • 최희원 기자
  • 서울경찰청, 맘카페와 협력한다…‘치안파트너스’ 출범

    • 2026-01-20 16:36
    • 지승연 기자
  • '생계비계좌' 월 250만원까지 압류금지…국무회의 통과

    • 2026-01-20 15:54
    • 김영화 기자
  • [단독]“몸매 끝내주네요”, “따로 만날까” 조건만남 암시 계정…알고보니 변호사?

    • 2026-01-20 15:06
    • 임예준 기자
  • 보복 감금‧폭행…모의권총으로 협박한 고려인 일당 검거

    • 2026-01-20 13:36
    • 김영화 기자
  • [단독] 대법 “통신매체이용음란, 표현 아닌 전송 목적·맥락 판단” 파기환송

    • 2026-01-20 12:42
    • 최희원 기자
  • 서울중앙지법, 오는 2월 내란전담재판부 구성 기준 정한다

    • 2026-01-20 12:14
    • 김영화 기자
  • 나나 자택 침입 첫 재판서 혐의 부인…재판부 “입장 바꿔 생각해 보라”

    • 2026-01-20 11:30
    • 채수범 기자
  • 고객 명의로 대출·예금 빼돌린 전 새마을금고 직원, 징역 2년

    • 2026-01-20 08:53
    • 이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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