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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범죄로 14년 복역한 50대, 전자발찌 끈 1㎝ 훼손했다가 징역형

    • 2026-01-08 11:46
    • 김영화 기자
  • 중소기업 대표 납치·강도 사건…피고인 2명 일부 혐의 부인

    • 2026-01-08 11:38
    • 박혜민 기자
  • 법무법인 시그널,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 지원금 1천만 원 전달

    • 2026-01-08 10:57
    • 최희원 기자
  • '캄보디아 한인 대학생 살해' 총책 중국인…태국서 검거

    • 2026-01-08 10:47
    • 김영화 기자
  • 종중 회장 현수막에 ‘前(전)’ 기입해 훼손한 60대…벌금형 선고

    • 2026-01-08 08:26
    • 김영화 기자
  • “운전 왜 그렇게 해” 시비 끝 무차별 폭행한 운전자…징역 10개월

    • 2026-01-07 15:50
    • 김영화 기자
  • 금품받고 로펌에 수사기밀 넘겨...현직 경찰 4명 불구속 기소

    • 2026-01-07 14:42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취약계층 지원활동 투입

    • 2026-01-07 13:59
    • 박혜민 기자
  • “대통령 후보 일정 내놔” 정당 관계자에 ‘박치기’…60대 항소심도 실형

    • 2026-01-07 12:04
    • 박보라 기자
  • 서울남부·부산지검에 범죄수익환수부 신설…33조원 환수 추진

    • 2026-01-07 11:36
    • 김지우 기자
  • AI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조기탐지…처방 단계부터 걸러낸다

    • 2026-01-06 18:47
    • 최희원 기자
  • ‘타투 합법화’ 시행 앞두고 참작…무면허 시술 40대 집행유예

    • 2026-01-06 18:21
    • 최희원 기자
  •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출범…수사대상 통일교 외 신천지 포함

    • 2026-01-06 18:07
    • 박보라 기자
  • 가족 떠난 뒤 치매 악화로 절도 반복한 60대…징역형‧치료감호 선고

    • 2026-01-06 14:42
    • 김영화 기자
  • “임차인 없다” 속여 임대료 가로챈 공인중개사…징역형 집유

    • 2026-01-06 14:42
    • 김영화 기자
  • 실거주 이유로 갱신 거절했지만…법원 “임대인, 이사비 배상”

    • 2026-01-06 10:49
    • 박보라 기자
  • 과자 하나 계산 안 했다고 기소유예…헌재 “절도 고의 단정 어려워”

    • 2026-01-05 18:53
    • 이소망 기자
  • 대법 ”경매개시결정 지연 공시, 투자자 보호의무 위반 아냐“

    • 2026-01-05 18:30
    • 김영화 기자
  • 137명 보증금 95억 가로챈 ‘순천 전세사기’ 일당…징역형 선고

    • 2026-01-05 14:33
    • 김영화 기자
  • 60대 전자발찌 성범죄자 야간 외출금지 어겼는데 ‘무죄’…왜?

    • 2026-01-05 14:32
    • 김영화 기자
  • 정부 차단 요구 ‘무용지물’…딥페이크 음란 사이트 85% ‘정상운영’

    • 2026-01-05 14:22
    • 최희원 기자
  • “2026년 대재앙 온다?”…바바 반가 예언 또 회자, 근거는 여전히 ‘불투명’

    • 2026-01-05 12:43
    • 박보라 기자
  • 법제처, 간부회의 유튜브 공개한다…“법제 행정 투명화”

    • 2026-01-05 11:23
    • 지승연 기자
  • 7년 전 또래 여중생 집단 성폭행 일당…징역형에 전원 항소

    • 2026-01-05 11:13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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