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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 “상속세 회피 의심 거래, 계약 효력만 따져선 안 돼”

    • 2026-02-01 18:11
    • 최희원 기자
  • 헌재, 공무원 장해연금 ‘퇴직 당시 소득 기준’ 합헌

    • 2026-02-01 17:57
    • 박혜민 기자
  • 무인점포서 아이스크림 훔친 초등생 사진 게시…업주, 항소심서 유죄

    • 2026-02-01 17:31
    • 박혜민 기자
  • 범죄 고소 증거로 낸 CCTV 영상, 법원 “정당행위로 처벌 불가”

    • 2026-02-01 16:05
    • 이소망 기자
  • 뇌물·성범죄·변호사 브로커까지…경찰들 왜 이러나

    • 2026-02-01 14:31
    • 최희원 기자
  • ‘클럽용 마약’ 엑스터시 2000정 밀반입 시도…베트남인 일당 검거

    • 2026-01-31 17:41
    • 성기민 기자
  • 지인 끌어모아 대포통장 넘긴 30대…징역 10개월

    • 2026-01-31 15:11
    • 문지연 기자
  • 딸 폭행 의심해 항의한 학부모, ‘정서적 학대 아냐’…2심도 무죄

    • 2026-01-31 11:52
    • 최희원 기자
  • 모든 정부기관 신규·승진 공무원에 ‘적극행정’ 교육 의무화한다

    • 2026-01-30 16:10
    • 성기민 기자
  •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 확대 개편…이메일 조회 추가

    • 2026-01-30 14:46
    • 김해선 기자
  • 모바일신분증, 실물과 같은 법적 지위 갖는다

    • 2026-01-30 13:40
    • 최희원 기자
  • 동남아 스캠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에…검찰, 징역 30년 구형

    • 2026-01-30 12:41
    • 지승연 기자
  • ‘마약 무게=형량?’...마약 형량 산정의 기준은

    • 2026-01-30 12:11
    • 최희원 기자
  •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 법제화…“수사 단계서 법률자문 보호”

    • 2026-01-30 11:09
    • 이설아 기자
  • 불법 안마시술소 운영·성매매 알선 60대 업주 구속기소

    • 2026-01-30 09:52
    • 김해선 기자
  •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확대…채무원금 5000만원까지

    • 2026-01-29 18:42
    • 이소망 기자
  • “병환으로 힘들어해서”…어머니 살해한 아들, 징역 15년 구형

    • 2026-01-29 18:17
    • 김영화 기자
  • 쿠팡 임원진 줄줄이 수사선상…위증 고발 이어 대표 경찰 소환

    • 2026-01-29 17:22
    • 지승연 기자
  • ‘복고형 피싱’ 재확산…충북서 검찰·금융기관 사칭 ‘기승’

    • 2026-01-29 15:53
    • 문지연 기자
  • 여친 살해 후 시신 김치냉장고 은닉…40대 징역 30년

    • 2026-01-29 15:17
    • 성기민 기자
  •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임시숙소 이용기간, 최대 3개월로 확대

    • 2026-01-29 13:58
    • 이설아 기자
  • 형사처벌은 무용지물?…사기범은 호화생활, 피해자는 고통 지속

    • 2026-01-29 12:35
    • 최희원 기자
  • ‘보이지 않는 폭력’ 가스라이팅...50대 여성 무기징역

    • 2026-01-29 12:18
    • 김해선 기자
  • 마약 전과 50대, 자택서 대마·필로폰 재범…징역 1년 6개월

    • 2026-01-29 11:19
    • 최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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