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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이다“ 호텔서 코인 구매자 감금‧10억 강탈…러시아인 징역 7년

    • 2025-11-24 18:17
    • 김영화 기자
  • 가짜 투자사이트로 62억원 편취하고 자금세탁한 일당 실형…총책 징역 8년

    • 2025-11-24 16:10
    • 박대윤 기자
  • 검찰청 폐지 추진에…대검 협력회의서 “특사경 운영 불안정 우려”

    • 2025-11-24 14:52
    • 이설아 기자
  • 국가공무원 당직제, 75년 만에 전면 개편…‘AI 민원응대’ 도입

    • 2025-11-24 14:07
    • 박혜민 기자
  • 사이버도박 1년간 5000명 검거…경찰, 특별단속 1년 연장

    • 2025-11-24 12:17
    • 정한얼 기자
  • “3%로 빌려 15%로 재대출”…명륜진사갈비, ‘불법대부’ 혐의 송치

    • 2025-11-24 11:44
    • 지승연 기자
  • 예식일 150일 이상 남겨두고 계약 취소...계약금 전액 환불받을 수 있을까?

    • 2025-11-23 19:45
    • 최희원 기자
  • ‘검찰청 폐지’ 논란 속 이탈 가속…올해만 검사 161명 퇴직

    • 2025-11-23 17:36
    • 지승연 기자
  • 중학교 동창 2년간 폭행·갈취…20대 남성 징역 2년 6개월

    • 2025-11-23 15:51
    • 정한얼 기자
  • 생후 6일 딸 사망한 뒤 암매장…친모 ‘살인 무죄’ 왜?

    • 2025-11-22 20:32
    • 박혜민 기자
  • “카페 2호점 내주겠다” 속여 2000만원 챙긴 20대…징역 6개월

    • 2025-11-22 13:52
    • 김영화 기자
  • SNS 통해 미성년자 성매매한 20대…검찰 “징역 1년” 구형

    • 2025-11-22 10:25
    • 최희원 기자
  • "제주항공 참사는 조작“ 허위영상 퍼뜨린 유튜버들…항소심도 실형

    • 2025-11-22 10:24
    • 김영화 기자
  • 대화방서 주민 실명·동호수 공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아냐” 대법 파기환송

    • 2025-11-21 15:36
    • 박혜민 기자
  • 신정동 연쇄살인 20년 만에 종결…범인은 '건물 관리인'

    • 2025-11-21 14:45
    • 이소망 기자
  • 신복위·서금원, 중증장애인시설 찾아 겨울맞이 김장 봉사

    • 2025-11-21 14:23
    • 김지우 기자
  • 잘못 기표한 투표지...‘재교부’ 받을 수 있을까?

    • 2025-11-21 11:17
    • 문지연 기자
  • 친아들 7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항소심도 징역 25년

    • 2025-11-21 10:39
    • 김영화 기자
  • 경찰, '고의 교통사고' 보험금 23억 편취한 보험사기 조직원 182명 검거

    • 2025-11-20 14:25
    • 최희원 기자
  • 신안 ‘좌초 여객선’ 항해사 “휴대전화 보다 사고 내”

    • 2025-11-20 12:36
    • 김지우 기자
  • 부산 앞바다서 2시간30분 헤엄쳐 밀입국한 40대…징역 6개월

    • 2025-11-20 11:09
    • 김영화 기자
  • 30대 여비서 상습 성추행한 아버지뻘 임원, 징역형 집유

    • 2025-11-20 11:09
    • 박대윤 기자
  • 檢, 빈집 털려다 집주인 살해한 50대…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 2025-11-20 10:51
    • 김영화 기자
  • 집행유예 중 음주단속 피하려다 경찰관 상해 40대…항소심서도 징역형

    • 2025-11-20 10:50
    • 박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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