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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어 속 시신의 정체…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 2026-03-31 22:53
    • 이소망 기자
  • 생계형 절도, 특가법 적용 시 실무적 판단 기준은?

    • 2026-03-31 19:42
    • 김상균 변호사
  • 헌재 재판소원 48건 전부 각하…256건 중 74건 탈락

    • 2026-03-31 19:41
    • 최희원 기자
  • 창원서 여성 살해한 남성 숨져...‘공소권 없음’ 처분 이유는?

    • 2026-03-31 19:31
    • 최희령 기자
  • 마약 관계자 제보 시 포상금 제도가 궁금합니다.

    • 2026-03-31 19:25
    • 채수범 기자
  • 교정공무원 '마음건강검진' 도입... 법무부 "인식·처우 개선 힘쓸것"

    • 2026-03-31 15:13
    • 최희령 기자
  • 법무부, 출소예정자 ‘디지털 범죄 예방교육’ 6월부터 시행

    • 2026-03-31 15:08
    • 지승연 기자
  • [현장르포]“교복 입고 엄마 보러 갔다”…'6시간 면회길' 전시로 이어지다

    • 2026-03-31 15:06
    • 최희령 기자
  • 농촌 돌며 1억원 상당 금품 훔친 빈집털이범…징역 4년

    • 2026-03-31 13:47
    • 성기민 기자
  • 만우절 앞두고 ‘가짜 협박글’ 비상…경찰, 공중협박 대응 강화

    • 2026-03-31 13:27
    • 김영화 기자
  • 주가조작 최대 19년 상향…사행범죄 처벌 강화·‘기습 공탁’ 제한

    • 2026-03-31 13:25
    • 김영화 기자
  • “야구선수 출신 총책”…태국 마약 밀수 조직 재판서 혐의 부인

    • 2026-03-31 12:32
    • 지승연 기자
  • “없는 판례까지 만들어낸다”…AI 환각에 흔들리는 법정

    • 2026-03-31 12:04
    • 김해선 기자
  • “교도소냐 리조트냐”…화성여자교도소 조감도 논란

    • 2026-03-31 10:23
    • 박보라 기자
  • 증거기록의 벽을 허무는 한 번의 질문, 증인신문

    • 2026-03-30 19:44
    • 송재빈 변호사
  •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선언…국힘 공천 갈등 속 무소속 ‘변수’

    • 2026-03-30 18:29
    • 문지연 기자
  • ‘지갑 없는 사회’ 가속…모바일 결제 비중 54% 넘어

    • 2026-03-30 18:29
    • 최희령 기자
  • 이희정 제72대 부산구치소장 취임…“신뢰받는 교정행정 구현”

    • 2026-03-30 18:16
    • 김해선 기자
  • 법원 “이혼서류 ‘파탄’ 문구 있어도…실질 혼인 유지 땐 연금 분할”

    • 2026-03-30 17:46
    • 김영화 기자
  • 쯔양 ‘먹토’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 2026-03-30 16:50
    • 김영화 기자
  • 정명석, 10년간 독거실 수용…혼거보다 넓은 공간 단독 사용

    • 2026-03-30 13:36
    • 지승연 기자
  • 신상공개 2년…공개 대상 24명 중 23명 ‘살인범’

    • 2026-03-30 11:33
    • 최희원 기자
  • 김소영, 인생 바꾼 얼굴…알고 보니 ‘9900원짜리 변신’

    • 2026-03-30 10:49
    • 성기민 기자
  • 술 취해 시동 켰다가 ‘2m 이동’…법원 ‘음주운전 아냐’ 무죄

    • 2026-03-29 22:20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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