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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 자택 침입 첫 재판서 혐의 부인…재판부 “입장 바꿔 생각해 보라”

    • 2026-01-20 11:30
    • 채수범 기자
  • 고객 명의로 대출·예금 빼돌린 전 새마을금고 직원, 징역 2년

    • 2026-01-20 08:53
    • 이설아 기자
  • 지인 음주운전 노려 다른 지인에 ‘고의 사고’ 지시…20대 징역형

    • 2026-01-19 23:05
    • 지승연 기자
  • ‘통혁당 사건’ 故 강을성, 49년 만에 재심 무죄…검찰 ”항소 포기“

    • 2026-01-19 20:20
    • 김해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이 남긴 세 가지 시사점

    • 2026-01-19 20:16
    • 곽준호 변호사
  • 진술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가

    • 2026-01-19 20:16
    • 이홍열 변호사
  • [인사] 법무부 보호기관 4급 공무원

    • 2026-01-19 20:16
    • 김해선 기자
  • 동남아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에 징역 30~40년 구형

    • 2026-01-19 19:06
    • 박보라 기자
  • 진단서 상습 위조해 보험금 1억여원 편취…병원 원무과 직원 징역형

    • 2026-01-19 17:52
    • 김영화 기자
  • 16만 명 투약 분량 필로폰 밀수…40대에 징역 15년 구형

    • 2026-01-19 15:03
    • 박혜민 기자
  • ‘사업자금’이라더니 부동산 구입…사기죄 적용 가능성은?

    • 2026-01-19 14:38
    • 최희원 기자
  • 보험금 노린 살인인가, 단순 사고인가…‘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21년 만에 재심 결론

    • 2026-01-19 14:23
    • 이소망 기자
  • “재수감 중엔 신상정보 공개 멈춘다”…성범죄자 관리 법 개정 추진

    • 2026-01-19 12:35
    • 김영화 기자
  • 교도소서 자해 후 출소…대법 “다시 구금돼도 구상권 청구 가능”

    • 2026-01-19 11:00
    • 지승연 기자
  • 출동 경찰 폭행한 30대 여성…법원 “공권력 침해 중대”

    • 2026-01-19 09:36
    • 임예준 기자
  • ‘하루 2만원’ 식대 규정...한도 다 채워 쓰면 횡령일까?

    • 2026-01-18 16:59
    • 문지연 기자
  • '의사 남편 불륜 증거 모으다가'…알몸 상간녀 촬영한 아내, 성범죄자 됐다

    • 2026-01-18 16:28
    • 이소망 기자
  • 입김만 ‘슬쩍’ 불어넣고 버텨…법원 “음주측정 거부 인정”

    • 2026-01-18 16:00
    • 박보라 기자
  • 전쟁·코로나 탓해도 안 된다…법원 “계약 해지 가능”

    • 2026-01-18 15:19
    • 최희원 기자
  • [기획] 긴급복지부터 취업 지원까지…제도별 지원 내용 한눈에

    • 2026-01-17 22:59
    • 최희원 기자
  • 층간소음 항의하다 흉기…강력범죄로 번진다

    • 2026-01-17 14:15
    • 지승연 기자
  • ‘검찰개혁 자문위원’ 박준영 변호사 “교정행정 전반에 검찰 권한 과도하게 집중돼”

    • 2026-01-17 14:07
    • 김영화 기자
  • 강선우 공천헌금 1억 원 의혹…핵심 피의자들 진술 엇갈려

    • 2026-01-17 13:05
    • 김지우 기자
  • 고수익 내세운 가상자산 투자…피해 막으려면

    • 2026-01-17 12:33
    •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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