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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든 어머니 무차별 살해…“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30대 긴급체포

    • 2025-12-03 11:59
    • 이소망 기자
  • 법무부 교정위원중앙협의회 ‘2025 송년의 밤’…“재범방지·사회복귀 지원 강화”

    • 2025-12-03 10:56
    • 김영화 기자
  • 사회 초년생 2명 캄보디아 범죄조직 넘긴 일당 구속

    • 2025-12-02 19:27
    • 박보라 기자
  • 동료 등 16명 상대로 8억8천만원 받아 챙긴 경찰관…징역 3년

    • 2025-12-02 14:41
    • 이설아 기자
  • 美 교정시설 ‘초감시 체계’ 논란…AI로 수감자 통화 실시간 감시

    • 2025-12-02 14:33
    • 최희원 기자
  • 국토부, 마약사범 배달·택시 취업제한…재범 방지책 역효과 ‘우려’

    • 2025-12-02 14:28
    • 최희원 기자
  • 교도소 정신질환자 징벌 ‘자의성’ 논란에…인권위, 대책 마련 촉구

    • 2025-12-02 12:18
    • 박보라 기자
  • 생후 57일 아들 숨지게 한 친부...양형부당 주장하며 항소

    • 2025-12-02 12:14
    • 박혜민 기자
  • “잘릴 때까지 두고 본다”…모욕죄 성립될까?

    • 2025-12-02 09:24
    • 최희원 기자
  • 로스쿨 기말 재시험 결정에 반발 확산…“준비 부담 과중”

    • 2025-12-02 08:32
    • 문지연 기자
  • 신복위, 미취업청년 1851명에 신용개선 격려금 지급

    • 2025-12-01 18:13
    • 최희원 기자
  • 교정시설 수형자 57명 독학학위제 합격…“열악한 환경에서도 성취”

    • 2025-12-01 14:16
    • 박혜민 기자
  • 헌재, 음주운전 3회 이상 가중처벌 규정 합헌 판결

    • 2025-12-01 13:41
    • 박보라 기자
  • 쿠팡 개인정보 3370만건 유출…집단 손해배상 소송 본격화

    • 2025-12-01 12:13
    • 지승연 기자
  • 법원 “고의 허위 인정 어려워” 모텔 업주 무죄…위증죄 성립기준은?

    • 2025-12-01 11:42
    • 박보라 기자
  • [단독] 로스쿨 검찰실무 시험, ‘사전 유출’ 의혹…법무부 “전면 재시험”

    • 2025-12-01 11:01
    • 김영화 기자
  • 자신도 모르게 필로폰 운반…법적 책임은?

    • 2025-12-01 08:22
    • 문지연 기자
  • 정식재판 청구하면 전과이력 드러난다?…AI가 만든 ‘거짓공포’

    • 2025-11-30 20:59
    • 이소망 기자
  • 법무부, 부산구치소 직원 17명 문책…구치소장은 ‘경고’

    • 2025-11-30 20:16
    • 이소망 기자
  • IP 카메라 12만대 해킹…성 착취물 1천여개 제작·판매한 일당 검거

    • 2025-11-30 20:06
    • 박혜민 기자
  • 80대 독거노인 성폭행한 50대 남성...징역 15년

    • 2025-11-30 17:57
    • 채수범 기자
  • 경제신문 사칭해 25억 편취…20대 총책, 2심서 징역 6년

    • 2025-11-30 17:27
    • 임예준 기자
  • “13세 미만 강제추행 징역 5년 이상” 합헌…헌재 “아동 보호 위해 정당”

    • 2025-11-30 17:19
    • 박보라 기자
  • 송별회 뒤 여경 손잡고 ‘뽀뽀’...경찰관 유죄 확정

    • 2025-11-29 23:38
    • 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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