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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전해질 때, 판결은 달라진다
2025-10-30 19:05
김영훈 변호사
도파민의 함정에 빠진 성범죄자들
2025-10-30 19:05
이재호 행정사
해외에서 형사 사건에 연루됐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2025-10-30 19:04
곽준호 변호사
변호사에게는 집요함이 가장 큰 무기
2025-10-29 07:19
안주영 변호사
캄보디아 사건으로 본 최선의 보이스피싱 재판 대응
2025-10-28 20:44
이홍열 변호사
“AI 음란물 무죄” 논란으로 본 AI시대의 형사책임
2025-10-28 20:44
임태호 변호사
교정청 독립, 또 하나의 ‘교도소 왕국’을 만드는 길
2025-10-26 17:00
이소망 기자
교정의 날, 자축이 아닌 성찰의 날이어야 한다
2025-10-26 11:15
천동성
교정행정이 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나라, 대한민국
2025-10-24 19:08
이소망 기자
과밀수용, 책임만 있고 권한은 없는 한국 교정
2025-10-20 19:37
이재호 행정사
끊임없는 분석이 다른 결과를 만든다
2025-10-20 19:16
안지성 변호사
수사보다 중요한 건 '의뢰인에 대한 이해'였다
2025-10-15 19:19
신승우 변호사
말 vs 말 – 성범죄 사건의 증거 판단 기준
2025-10-15 19:17
이선녀 변호사
의뢰인을 신뢰하는 것이 결과로 나타난다
2025-10-13 19:17
박민규 변호사
억울해서 낸 증거, 왜 불리하게 돌아올까
2025-10-13 19:17
배희정 변호사
형사 재판, 화려한 빅볼보다 묵묵한 스몰볼이 중요하다
2025-09-29 18:52
곽준호 변호사
변호사의 일기 (3) : 어쏘 변호사들의 '뉴노멀'
2025-09-29 14:25
정재민 변호사
변호사의 일기 (2) : ‘코즈믹 캘린더’로 환산해 본 인연
2025-09-26 18:04
정재민 변호사
디지털 시대 아동·청소년 성 착취, 왜 늘어나는가
2025-09-24 18:54
이재호 행정사
보이스피싱 사건에서 무죄 주장의 한계
2025-09-24 18:54
곽준호 변호사
거짓말탐지기와 진술분석제도의 차이
2025-09-24 16:25
최승현 변호사
변호사의 역할로 되새겨보는 법률 조력의 본질
2025-09-24 16:24
배희정 변호사
변호사의 일기 (1) : 평범한 아침
2025-09-24 16:08
정재민 변호사
규정만 따르는 행정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교정행정이 되길
2025-09-24 11:04
천동성 교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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