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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북전단 제지 경찰직무집행법 통과…3박4일 필리버스터 종료

    • 2025-12-14 17:50
    • 김지우 기자
  • [인터뷰] 이동규 변호사 “죄는 미워하되 사람의 존엄은 지우지 않습니다”

    • 2025-12-14 17:38
    • 이소망 기자
  • 늘어난 정신질환 수용자, 멈춰 선 치료 체계…교정현장 부담만 커져

    • 2025-12-14 17:18
    • 김영화 기자
  • 상습폭행 전력 50대, 구속 상태서 수감자까지 폭행

    • 2025-12-14 16:46
    • 지승연 기자
  • 아내 폭행 뒤 흉기 들고 경찰 위협한 40대…징역 1년 6개월 집유

    • 2025-12-14 15:07
    • 김영화 기자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2025 법무보호복지대회’ 개최

    • 2025-12-14 09:31
    • 김영화 기자
  • “교도관 월급 밀려” 공지에 현장 반발…법무부 “정상 지급 예정”

    • 2025-12-13 23:06
    • 최희원 기자
  • 행정기관의 세금 압류에 대해서도 압류금지채권 범위 변경을 할 수 있나요?

    • 2025-12-13 21:44
    • 채수범 기자
  • 기업이나 기관은 지원자의 전과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 2025-12-13 21:44
    • 채수범 기자
  • 억울하게 조사 수용되었습니다. 형사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 2025-12-13 21:43
    • 채수범 기자
  • 주점 말다툼 끝에 지인 흉기 살해한 70대…징역 17년

    • 2025-12-13 17:37
    • 김영화 기자
  • 법사위, ‘변호사 비밀유지권’ 명문화 변호사법 개정안 통과

    • 2025-12-13 16:08
    • 박보라 기자
  • 법률 상담·소송서류 작성 대가 받아…포렌식 업체 대표 벌금형

    • 2025-12-13 15:43
    • 박혜민 기자
  • 출소 당일 “살인 저지르겠다” 협박한 남성…징역형 선고

    • 2025-12-13 15:31
    • 김영화 기자
  • 항공 승무원의 마약 반입, 왜 무죄였을까?

    • 2025-12-13 13:10
    • 안지성 변호사
  • 성폭행 시도 베트남인 11년 만에 기소…경찰 '수사중지' 시정

    • 2025-12-13 13:10
    • 김영화 기자
  • 타일기능사 (원주교도소)

    • 2025-12-13 13:06
    • 채수범 기자
  • 이재명 “집단소송제 꼭 도입돼야”…개인정보 유출 제재 강화 주문

    • 2025-12-12 23:05
    • 이설아 기자
  • To. 나의 전 아내에게 (인천구치소)

    • 2025-12-12 23:04
    • 채수범 기자
  •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부치지 못하는 편지 (대전교도소)

    • 2025-12-12 23:03
    • 채수범 기자
  •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강릉교도소)

    • 2025-12-12 23:03
    • 채수범 기자
  • 경찰, ‘통일교 연루’ 전재수·임종성·김규환 출국금지 조치

    • 2025-12-12 19:10
    • 최희원 기자
  • 자백이 전부였던 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 16년 만에 다시 법정에

    • 2025-12-12 19:08
    • 이소망 기자
  • 백화점서 ‘노조 조끼 벗어라’ 제지…‘복장제한’ 논란 확산

    • 2025-12-12 17:04
    •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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