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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장기능사 (경북북부제1교도소)

    • 2025-10-17 18:35
    • 채수범 기자
  • 23년 만에 드러난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용의자 체포에도 끝내 미제

    • 2025-10-17 18:34
    • 이소망 기자
  • 국군교도소 수형자, 민간보다 2.5배 높은 급식비에 PX까지 이용

    • 2025-10-17 15:41
    • 정한얼 기자
  •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0여 명 송환…전세기 오늘 출발

    • 2025-10-17 15:16
    • 지승연 기자
  • 캄보디아 거점 ‘마동석팀’ 로맨스 스캠…조직원들 징역 3~6년

    • 2025-10-17 14:33
    • 박보라 기자
  • 대법 “재심판결 확정 전 경과한 집행유예 기간, 새 기간 산입 불가”

    • 2025-10-17 14:26
    • 박대윤 기자
  • ‘클럽 마약’ 케타민 80만명분 밀반입…중국인 징역 15년

    • 2025-10-17 12:16
    • 김영화 기자
  • 신천지 언급된 ‘원주 아내 살인사건’ 첫 공판…딸 선처 호소

    • 2025-10-17 12:12
    • 박대윤 기자
  • 대법 “공제 설명 미흡했지만 계약 무효 아냐”…가입자 청구 기각

    • 2025-10-17 10:52
    • 문지연 기자
  • 캄보디아 사기 거점 직접 찾은 정부…사진으로 본 현장 내부

    • 2025-10-16 22:27
    • 박혜민 기자
  • 대법 “최태원·노소영 판결문 수정 문제없다…직권·신청 따른 경정은 허용”

    • 2025-10-16 19:31
    • 최희원 기자
  • “코인 채굴인 줄 알았다”…보이스피싱 중계기 관리한 40대 실형

    • 2025-10-16 18:21
    • 문지연 기자
  • 부산구치소 수용률 158% ‘전국 1위’…이전 논의는 17년째 ‘제자리’

    • 2025-10-16 15:28
    • 박보라 기자
  • 형부가 처제 성추행…‘가족 간 범죄’ 어디까지 처벌받나

    • 2025-10-16 14:06
    • 김영화 기자
  • 인권위 “이유 없이 수형자 24시간 감시·녹화, 인권 침해”

    • 2025-10-16 13:43
    • 정한얼 기자
  • 양육비 주겠다며 잠자리 제안한 전 남편…“양육비는 거래 대상 아냐”

    • 2025-10-16 12:24
    • 박대윤 기자
  • ‘무면허 강남 8중 추돌’ 20대 여성, 항소심 징역 3년 선고

    • 2025-10-16 11:57
    • 최희원 기자
  • 法 “노태우 비자금, 노소영 기여 아냐”…SK 1.4조 이혼소송 파기환송

    • 2025-10-16 10:56
    • 이설아 기자
  • “쉽게 돈 번다” 미끼에 캄보디아서 보이스피싱 가담 30대…징역 4년 6개월

    • 2025-10-15 19:06
    • 박대윤 기자
  • 순천교도소, 수용자 교정·교화의 장 ‘교정작품전시회’ 24일 개막

    • 2025-10-15 17:54
    • 임예준 기자
  • ‘승객 160명 살인미수’ 5호선 방화범…1심 징역 12년

    • 2025-10-15 17:46
    • 김영화 기자
  • 정부, 서울 전역 ‘전면 규제’…역대급 부동산 규제 시행

    • 2025-10-15 16:07
    • 문지연 기자
  •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공개 유튜버 징역 8개월…“사적 제재 안돼”

    • 2025-10-15 15:50
    • 박대윤 기자
  • [단독] "법 위에 교정본부?"…도서 반입 기준 제각각, 위헌 판결도 무시

    • 2025-10-15 15:34
    • 이소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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