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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교도소, 아동·장애인 대상 성범죄자 선발 제외…선정 기준 강화

    • 2025-11-20 17:38
    • 김영화 기자
  •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여성위원회 출범…이안숙 초대회장 취임

    • 2025-11-20 17:21
    • 박대윤 기자
  • 법무부, 2025 범죄예방대상 시상식 개최…직원·민간·지자체 등 33명 시상

    • 2025-11-20 16:44
    • 박대윤 기자
  • 경찰, '고의 교통사고' 보험금 23억 편취한 보험사기 조직원 182명 검거

    • 2025-11-20 14:25
    • 최희원 기자
  • 신안 ‘좌초 여객선’ 항해사 “휴대전화 보다 사고 내”

    • 2025-11-20 12:36
    • 김지우 기자
  • ‘尹 구치소 방문조사’에…與,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요구

    • 2025-11-20 11:59
    • 이설아 기자
  • ‘집단반발’ 검사장들 고발 놓고…與 내부 ‘엇박자’

    • 2025-11-20 11:51
    • 최희원 기자
  • 부산 앞바다서 2시간30분 헤엄쳐 밀입국한 40대…징역 6개월

    • 2025-11-20 11:09
    • 김영화 기자
  • 30대 여비서 상습 성추행한 아버지뻘 임원, 징역형 집유

    • 2025-11-20 11:09
    • 박대윤 기자
  • 檢, 빈집 털려다 집주인 살해한 50대…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 2025-11-20 10:51
    • 김영화 기자
  • 집행유예 중 음주단속 피하려다 경찰관 상해 40대…항소심서도 징역형

    • 2025-11-20 10:50
    • 박대윤 기자
  • 노부모·아내·두 딸 살해한 가장…항소심에서도 검찰 “사형” 구형

    • 2025-11-20 10:49
    • 문지연 기자
  • ‘尹수발’ 의혹 서울구치소, 김용현 측 변호인 감치도 거부

    • 2025-11-20 10:49
    • 이설아 기자
  • 각형으로 선고된 취업제한 명령, 합산될까?

    • 2025-11-20 08:11
    • 채수범 기자
  • 수형 생활 성실도에 따라 전자발찌 착용 기간이 달라질까요?

    • 2025-11-20 08:09
    • 채수범 기자
  • 사건의 뒤편, 사람의 시간

    • 2025-11-20 08:09
    • 김영훈 변호사
  • 변호인의견서는 언제, 어떤 내용으로 제출해야 할까?

    • 2025-11-19 21:41
    • 곽준호 변호사
  • 형집행정지가 가능한 경우와 준비 서류 및 절차는?

    • 2025-11-19 21:41
    • 김상균 변호사
  • 새로운 사건은 언제나 ‘처음 듣는 곡’이다

    • 2025-11-19 21:41
    • 배희정 변호사
  • 서울북부지방법원 제2형사부 재판부 분석

    • 2025-11-19 19:35
    • 채수범 기자
  • 20대 직원 상대로 상습 추행한 60대 사장…벌금 1000만원

    • 2025-11-19 17:58
    • 김영화 기자
  • ‘서부지법 난동’ 중 법원 침입한 20대 여성, 징역형 집유

    • 2025-11-19 17:51
    • 박대윤 기자
  • 가석방 문 닫힌 무기수…“교정 성과 반영 안 되는 심사 체계”

    • 2025-11-19 16:59
    • 김영화 기자
  •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 항소심도 패소…파면 유지

    • 2025-11-19 15:02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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