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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도소에서만 돈다는 ‘옥중비급’…수감자들이 찾는 이유는

    • 2025-11-21 16:23
    • 이소망 기자
  • 대화방서 주민 실명·동호수 공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아냐” 대법 파기환송

    • 2025-11-21 15:36
    • 박혜민 기자
  • 신정동 연쇄살인 20년 만에 종결…범인은 '건물 관리인'

    • 2025-11-21 14:45
    • 이소망 기자
  • 신복위·서금원, 중증장애인시설 찾아 겨울맞이 김장 봉사

    • 2025-11-21 14:23
    • 김지우 기자
  • “최순실, 스위스 수십억 은닉” 주장 안민석에…法 “2000만원 배상하라”

    • 2025-11-21 12:02
    • 정한얼 기자
  • 공수처,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첫 압수수색

    • 2025-11-21 11:30
    • 이설아 기자
  • 잘못 기표한 투표지...‘재교부’ 받을 수 있을까?

    • 2025-11-21 11:17
    • 문지연 기자
  • “매 맞는 교도관 없애겠다”…법무부, 교도관 폭행 방지안 발표

    • 2025-11-21 11:14
    • 이설아 기자
  • 친아들 7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항소심도 징역 25년

    • 2025-11-21 10:39
    • 김영화 기자
  • 법무보호복지공단 ‘제9회 천고법치문화상’ 수상…재범 방지 공로 인정

    • 2025-11-21 08:33
    • 박대윤 기자
  • “안쪽이가 순산했어요”…형집행정지로 맞이한 새로운 생명

    • 2025-11-20 17:50
    • 이소망 기자
  • 소망교도소, 아동·장애인 대상 성범죄자 선발 제외…선정 기준 강화

    • 2025-11-20 17:38
    • 김영화 기자
  •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 여성위원회 출범…이안숙 초대회장 취임

    • 2025-11-20 17:21
    • 박대윤 기자
  • 법무부, 2025 범죄예방대상 시상식 개최…직원·민간·지자체 등 33명 시상

    • 2025-11-20 16:44
    • 박대윤 기자
  • 경찰, '고의 교통사고' 보험금 23억 편취한 보험사기 조직원 182명 검거

    • 2025-11-20 14:25
    • 최희원 기자
  • 신안 ‘좌초 여객선’ 항해사 “휴대전화 보다 사고 내”

    • 2025-11-20 12:36
    • 김지우 기자
  • ‘尹 구치소 방문조사’에…與,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요구

    • 2025-11-20 11:59
    • 이설아 기자
  • ‘집단반발’ 검사장들 고발 놓고…與 내부 ‘엇박자’

    • 2025-11-20 11:51
    • 최희원 기자
  • 부산 앞바다서 2시간30분 헤엄쳐 밀입국한 40대…징역 6개월

    • 2025-11-20 11:09
    • 김영화 기자
  • 30대 여비서 상습 성추행한 아버지뻘 임원, 징역형 집유

    • 2025-11-20 11:09
    • 박대윤 기자
  • 檢, 빈집 털려다 집주인 살해한 50대…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 2025-11-20 10:51
    • 김영화 기자
  • 집행유예 중 음주단속 피하려다 경찰관 상해 40대…항소심서도 징역형

    • 2025-11-20 10:50
    • 박대윤 기자
  • 노부모·아내·두 딸 살해한 가장…항소심에서도 검찰 “사형” 구형

    • 2025-11-20 10:49
    • 문지연 기자
  • ‘尹수발’ 의혹 서울구치소, 김용현 측 변호인 감치도 거부

    • 2025-11-20 10:49
    • 이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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