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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 청주간첩단 박씨 징역 5년 확정…범죄단체 혐의는 무죄

    • 2025-09-11 13:25
    • 최희원 기자
  • 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오늘 대법 선고...징역 30년

    • 2025-09-11 09:38
    • 박보라 기자
  • 유튜버 구제역, ‘타 유튜버 성범죄 언급’으로 벌금형 확정

    • 2025-09-10 17:45
    • 임예준 기자
  • 네이버 검색 순위 조작한 광고대행업체 대표 1심 실형

    • 2025-09-10 17:03
    • 임예준 기자
  •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법원 심사 없이 가능…인권위 개선 권고

    • 2025-09-10 16:44
    • 이설아 기자
  • 강제 개문 후 안내 없이 압류…인권위 “주거의 자유 침해 소지”

    • 2025-09-10 16:37
    • 최희원 기자
  • 61년 만에 무죄…성폭행범 혀 깨문 최말자씨, 정당방위 인정

    • 2025-09-10 15:17
    • 최희원 기자
  • 대검, 보이스피싱·다단계사기 전담팀 신설

    • 2025-09-10 14:51
    • 이소망 기자
  • 법무부, 교정정보 빅데이터 모바일 서비스 개시

    • 2025-09-10 14:25
    • 채수범 기자
  • ‘간첩 누명’으로 복역…故 최창일씨 유족, 형사보상 받는다

    • 2025-09-10 11:27
    • 이소망 기자
  • 대통령실,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내일 발표

    • 2025-09-10 07:25
    • 문지연 기자
  • KT 소액결제 피해…미상 기지국 접속 확인

    • 2025-09-09 23:36
    • 문지연 기자
  • 구치소 수감 중 숨진 20대 재소자…유족 ‘폭행 의혹 제기’

    • 2025-09-09 19:02
    • 최희원 기자
  • 음주운전 추적 방송하다 사망사고 낸 유튜버, 첫 재판서 혐의 일체 부인

    • 2025-09-09 16:30
    • 박보라 기자
  • ‘193억 전세사기’ 40대, 항소심도 징역형…사회초년생 등 157명 피해

    • 2025-09-09 16:30
    • 채수범 기자
  • 요양병원에 흉기 들고 출몰한 60대 남성 첫 재판

    • 2025-09-09 16:29
    • 최희원 기자
  • ‘이춘재 연쇄살인’ 누명 쓴 윤동일씨…재심서 검찰 '무죄' 구형

    • 2025-09-09 15:35
    • 박보라 기자
  • 성매매 알선한 유흥주점 업주·실장…징역형 집행유예

    • 2025-09-09 15:05
    • 박보라 기자
  • 구금된 한국인 귀국 전세기 10일 출발...대한항공 B747-8i 투입

    • 2025-09-09 10:03
    • 박혜민 기자
  • 부산구치소 20대 재소자 사망…유족 “동료 수감자 폭행” 주장

    • 2025-09-09 09:42
    • 박보라 기자
  •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 부산 조폭 유튜버...구속영장

    • 2025-09-08 17:35
    • 박혜민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구치소 특혜 의혹’…경기남부청 수사 착수

    • 2025-09-08 17:09
    • 박혜민 기자
  • 감금·스토킹·음주운전 동시에 적용…형량은 어떻게 정해질까

    • 2025-09-08 16:01
    • 최희원 기자
  • ‘임금 체불·계열사 자금 횡령’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보석 석방

    • 2025-09-08 16:01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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