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스포츠·연예
  • 홈
  • 법무·사회
  • 교정
  • [단독]법무부 예산 6% 늘었지만 … 교정시설 ‘과밀수용은 나몰라라’

    • 2025-11-04 15:36
    • 박대윤 기자
  • [단독] '고액벌금자' 형집행순서 변경 안 된다 … 검찰 “사실무근”

    • 2025-11-04 13:41
    • 박보라 기자
  • 교정시설 의약품비에 5년간 402억 쓰였다…‘과밀수용·고령화’ 이중고

    • 2025-11-03 14:36
    • 최희원 기자
  • 서울구치소 교도관, ‘독방 배정 대가’로 수용자 측에 1억 뇌물…검찰 송치

    • 2025-11-03 11:48
    • 박혜민 기자
  • [단독]교정본부장 공석 5개월째 … 20년 만의 APCCA 앞두고 ‘리더십 공백’

    • 2025-11-02 13:23
    • 박혜민 기자
  • <더시사법률>, 법무보호대상자 지원 위해 양곡 1000kg 후원

    • 2025-10-30 16:56
    • 박보라 기자
  • 육군은 ‘사과’...내란 가담 의혹에도 교정본부는 ‘침묵’

    • 2025-10-30 16:15
    • 이소망 기자
  • [단독] 수용자, ‘정문 앞까지’ 걸어 나갔다 … 서울구치소 도주 미수 소동

    • 2025-10-30 12:12
    • 지승연 기자
  • 인권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수감 교정시설 방문조사 의결

    • 2025-10-30 10:28
    • 박보라 기자
  • 교정직은 ‘기피 직업’, 수형자는 ‘악마화’ … 홍보영상 배포한 교정본부

    • 2025-10-29 15:48
    • 이소망 기자
  • 수형자들, 농촌 일손 돕기 나섰다…법무부 ‘보라미봉사단’ 봉사활동 진행

    • 2025-10-29 14:32
    • 김영화 기자
  • 내란특검, ‘12·3 비상계엄’ 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소환

    • 2025-10-29 11:14
    • 이소망 기자
  • 교도관 잇따라 폭행한 50대 여성, 징역 6개월

    • 2025-10-28 15:22
    • 박혜민 기자
  • 중독·재활 예산 25% 불용에도 … <월간교정>에 ‘자화자찬’ 여념 없는 교정본부

    • 2025-10-28 14:58
    • 최희원 기자
  • 교도관 배제된 ‘교정의 날’ … 형식만 남은 자화자찬 행사 논란

    • 2025-10-28 10:40
    • 이소망 기자
  • 인권위 “중증장애인 독방 수용 시 편의시설 제공해야”

    • 2025-10-27 12:13
    • 최희원 기자
  • 법무부 ‘수형자 작업장려금’ 5년간 1000억 투입했는데 … 성과 평가는 ‘깜깜이’

    • 2025-10-27 10:55
    • 이설아 기자
  • [단독] 교도소 의료 한계 속 ‘형집행정지’...검찰 재량이 생사 가른다

    • 2025-10-26 14:23
    • 김영화 기자
  • 마약사범 6300명 시대 … 교도소 내 ‘전담 인력’ 단 한 명도 없어

    • 2025-10-26 12:08
    • 임예준 기자
  • [단독] 수원구치소 교도관 수용자 폭행 신고하자 … 법무부 ‘경찰에 신고하라’

    • 2025-10-25 22:52
    • 이소망 기자
  • 전국 교정작품전시회 개막…수용자 작품으로 교화의 의미 전한다

    • 2025-10-24 15:27
    • 정한얼 기자
  • 특검, 법무부 분류심사과 압수수색 … ‘전시 가석방’ 논의 정황

    • 2025-10-24 10:45
    • 박혜민 기자
  • 인권위 “교도소 보디캠, 바닥만 찍혀…운영 방식 개선해야”

    • 2025-10-23 23:36
    • 임예준 기자
  • ‘독거실 배정 뒷돈’ 의혹 … 서울구치소 교도관 구속

    • 2025-10-23 09:13
    • 문지연 기자
  • 이전글
  • 8 / 21
  • 다음글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26년 춘천지방법원 재판부 편성

  • 2

    [단독]교도소 내 ‘보이지 않는 권력’ 사동도우미…금전거출 관행 도마 위

  • 3

    “예비군 안 갔다가 전과 3범”…남친 과거에 고민

  • 4

    ‘내란 동조’ 논란에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선출안 부결…국힘 반발

  • 5

    검찰 따돌린 사기 수배자, 3시간 만에 체포…강도살인 전력도

  • 6

    유인책·현금수거책 잇단 실형…보이스피싱 가담 ‘엄벌’ 기조

  • 7

    외국인 배우자 취업시켜 업소 협박…금품 갈취한 70대 실형


  • 로그인
  • PC버전
LOGO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법무·사회
    •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 그때 그 사건
  • 정치
  • 스포츠·연예
  • PC버전
공유하기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카페
  • 밴드
https://www.tsisalaw.com/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8&sec_no=125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