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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구치소 수감자, 모친상 이유로 구속집행정지 뒤 도주

    • 2025-11-05 10:02
    • 최희원 기자
  • 무면허 사고 후 허위 자수 지시…법원 "진실 은폐, 방어권 아냐"

    • 2025-11-05 09:46
    • 김영화 기자
  • [법알못 상담소] 진술거부권, 어디까지 행사할 수 있을까?

    • 2025-11-05 08:53
    • 곽준호 변호사
  • 형기 6분의 5가 경과한 시점에도 REPI 등급 심사를 볼 수 있을까요?

    • 2025-11-05 08:25
    • 채수범 기자
  •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에 대한 재심 청구도 가능할까요?

    • 2025-11-05 08:25
    • 채수범 기자
  • 징역형을 받고 출소하면 5년간 미국에 입국이 안되나요?

    • 2025-11-05 08:25
    • 채수범 기자
  • [인터뷰] 박준영 변호사 “억울함을 끝까지 말한 사람, 그 옆에 선 이들을 믿습니다”

    • 2025-11-04 19:16
    • 김영화·박대윤 기자
  • “연봉 3억원 원장이라더니 직원”…대법 “결혼정보업체 책임 없다”

    • 2025-11-04 16:57
    • 정한얼 기자
  • [단독] 법무부 예산 6% 늘었지만…교정시설 ‘과밀수용은 나몰라라’

    • 2025-11-04 15:36
    • 박대윤 기자
  • 캄보디아 금융사기 범죄조직원 129명 검거…피해액만 422억

    • 2025-11-04 15:26
    • 김영화 기자
  • 층간소음 오해로 이웃 폭행한 70대…살인미수 징역 17년

    • 2025-11-04 14:49
    • 임예준 기자
  • 경찰청장 대행 “헌법정신으로 재무장해 국민 지켜야”

    • 2025-11-04 14:20
    • 최희원 기자
  • [단독] '고액벌금자' 형집행순서 변경 안 된다…검찰 “사실무근”

    • 2025-11-04 13:41
    • 박보라 기자
  •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부녀, 16년 만에 무죄 확정

    • 2025-11-04 12:58
    • 최희원 기자
  • 특검, 추경호에 구속영장…秋 “불체포특권 포기하겠다”

    • 2025-11-04 11:24
    • 이설아 기자
  • 李 “AI 시대 여는 첫 예산” 시정연설…AI·국방 지출 확 늘었다

    • 2025-11-04 10:50
    • 이설아 기자
  • 이천수 ‘생활비 필요하다며 1억여 원 차용’ 사기 혐의 피소

    • 2025-11-04 10:34
    • 채수범 기자
  • 與 ‘대통령 재판중지법’ 철회에…“재추진 가능”vs“재판 재개해야”

    • 2025-11-04 10:25
    • 이설아 기자
  • 마약 대금 거래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 일당 검거…

    • 2025-11-04 10:11
    • 이소망 기자
  • 캄보디아 거점 로맨스스캠 조직원 5명, 베트남서 검거

    • 2025-11-04 09:36
    • 박혜민 기자
  • “접근금지 어기고 흉기 협박”…옛 연인 스토킹한 50대 구속 송치

    • 2025-11-04 08:53
    • 문지연 기자
  • 교정 인사제도, 왜 아직도 제자리인가

    • 2025-11-04 08:10
    • 천동성 교도관
  • 구속의 절망과 석방의 환희, 그 경계에 서다

    • 2025-11-04 01:01
    • 김상균 변호사
  • 마약 사건에서 특가법상 가중처벌을 피하기 위한 전략은?

    • 2025-11-03 19:42
    • 신승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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