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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란다에 동거녀 시신 16년간 은닉한 50대…징역 16년 6개월 확정

    • 2025-10-29 09:42
    • 문지연 기자
  • 변호사에게는 집요함이 가장 큰 무기

    • 2025-10-29 07:19
    • 안주영 변호사
  • ‘재산분할·위자료 포기’ 명시한 혼전계약서, 효력 있을까?

    • 2025-10-29 00:23
    • 박대윤 기자
  • ‘기숙사 침입‧약물 사용’…성범죄 의혹 로스쿨생 변호사 됐다

    • 2025-10-29 00:13
    • 김영화 기자
  • 캄보디아 사건으로 본 최선의 보이스피싱 재판 대응

    • 2025-10-28 20:44
    • 이홍열 변호사
  • “AI 음란물 무죄” 논란으로 본 AI시대의 형사책임

    • 2025-10-28 20:44
    • 임태호 변호사
  • [법알못 상담소] 공범이 있는 사건에서 증인 출석, 재판 시 필요한 대응 전략은?

    • 2025-10-28 20:44
    • 곽준호 변호사
  • 與 “재판중지법, 현실성 있어…사법부 ‘협박’ 발언 중단해야”

    • 2025-10-28 18:48
    • 김영화 기자
  • 15년 만에 누명 벗은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 부녀…“기가 막혀 말이 안 나와”

    • 2025-10-28 18:04
    • 김영화 기자
  • 교도관 잇따라 폭행한 50대 여성, 징역 6개월

    • 2025-10-28 15:22
    • 박혜민 기자
  • 중독·재활 예산 25% 불용에도…<월간교정>에 ‘자화자찬’ 여념 없는 교정본부

    • 2025-10-28 14:58
    • 최희원 기자
  • 특검, 오동운 등 공수처 핵심 인사 줄소환…공수처 “일정 공개 유감”

    • 2025-10-28 14:32
    • 이설아 기자
  • 캄보디아 거점 ‘온라인 사기 조직’ 55명 구속…피해액 93억 원 달해

    • 2025-10-28 14:10
    • 임예준 기자
  • 교도관 카페 익명댓글 삭제해도 처벌 가능할까…“일시 노출만으로 명예훼손 성립”

    • 2025-10-28 13:05
    • 지승연 기자
  • “가족 지키려 했다” 정당방위 불인정…대법원 ‘현재의 침해’ 끝나

    • 2025-10-28 12:39
    • 정한얼 기자
  • 뉴진스 팬 모금한 미성년자…기부금품법 위반으로 소년부 송치

    • 2025-10-28 11:51
    • 김지우 기자
  • 내년부터 ‘생계비 계좌’ 도입…월 250만원까지 압류 금지

    • 2025-10-28 11:17
    • 문지연 기자
  • 서울대 교수, 경찰 수사 받아…학생 연구비 3000만원 빼돌린 혐의

    • 2025-10-28 11:09
    • 최희원 기자
  • 교도관 배제된 ‘교정의 날’…형식만 남은 자화자찬 행사 논란

    • 2025-10-28 10:40
    • 이소망 기자
  • 순찰 중 잡힌 96억원대 사기범…“나는 미국 시민권자” 버텼지만 덜미

    • 2025-10-28 10:34
    • 박보라 기자
  • 쯔양 구제역‧주작감별사 상대 일부 승소…법원 “7500만원 배상”

    • 2025-10-27 19:33
    • 김영화 기자
  • 별건수사·강압수사에 제동…‘진술 신빙성’ 다시 본 법원

    • 2025-10-27 18:06
    • 박대윤 기자
  • 음주·무면허 20회 위반에도 실형 면한 20대…법원 “한 번만 더면 구속”

    • 2025-10-27 16:57
    • 문지연 기자
  • 캄보디아 총책은 ‘80년대생 조폭’…한국인 넘겨 1명당 10~20만원 받았다

    • 2025-10-27 16:43
    • 박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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