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금괴 숨기고 ‘성공보수’ 60만원…300㎏ 밀수 총책 징역 5년

운반책 32명 동원…공동정범으로 책임 인정
금괴 이미 유통…몰수 대신 151억 추징 명령

2026.01.04 16: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