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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화 기자 의 전체기사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준정부기관’으로 지정...“재범 방지 핵심 기관으로 위상 강화”

    • 2026-02-03 19:02
    • 김영화 기자
  • 인권위 “법정 피고인석에 고정형 필기구 필요…방어권 보장”

    • 2026-02-02 18:08
    • 김영화 기자
  • “조회수 노린 AI 조작 영상”…체포 장면·음란물까지 만든 유튜버 구속

    • 2026-02-02 17:35
    • 김영화 기자
  • "10분만 넘겨도 위법"…전자발찌 외출제한, 대법 판단 나왔다

    • 2026-02-02 11:24
    • 김영화 기자
  • "해외 공짜로 가실 분" 제안에 30억 마약 운반한 외국인 모델들

    • 2026-02-02 11:12
    • 김영화 기자
  • “인권위 진정, 그냥 넘어가면 된다?”…교정현장에 퍼진 인식

    • 2026-02-01 15:23
    • 김영화 기자
  • “병환으로 힘들어해서”…어머니 살해한 아들, 징역 15년 구형

    • 2026-01-29 18:17
    • 김영화 기자
  • [단독]누군가로부터 초대받은 수상한 텔레그램…수익 인증 넘치는 ‘불법 리딩방’ 주의…

    • 2026-01-29 08:58
    • 김영화 기자
  • '1000억원대 불법 대출' 전 메리츠증권 임원 징역 8년 선고

    • 2026-01-28 17:36
    • 김영화 기자
  • '짝퉁 명품' 1200억원대 유통 일당 적발…범죄수익 165억원

    • 2026-01-28 12:42
    • 김영화 기자
  • '이별‧생활고 비관'…세 들어 살던 집 불지른 50대 징역형

    • 2026-01-28 12:42
    • 김영화 기자
  • 10년 새 두 배 늘어난 수용자 징벌…교정 현장의 징벌 제도 진단

    • 2026-01-27 18:58
    • 김영화 기자
  •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100만 유튜버 유정호

    • 2026-01-27 17:34
    • 김영화 기자
  • [인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 2026-01-26 13:52
    • 김영화 기자
  • “골드바 50% 싸게” 가짜 공동구매 4400억원 사기…공범 징역 9년

    • 2026-01-26 12:05
    • 김영화 기자
  • 세정제 먹이고 눈동자에 ‘딱밤’… 구치소서 폭력·가혹행위 일삼은 20대들

    • 2026-01-26 10:02
    • 김영화 기자
  • 누범인데 집행유예 가능? 교도소 수용자 상대 불성실 변론 도마

    • 2026-01-25 17:05
    • 김영화 기자
  • 사회초년생 노린 ‘내구제 대출’…현금 마련 미끼로 수억원 편취

    • 2026-01-24 15:48
    • 김영화 기자
  • 출소 5개월 만에 또 존속폭행…아버지 때린 50대 아들 징역형

    • 2026-01-24 10:38
    • 김영화 기자
  • 법원행정처, 'AI 담당' 사법인공지능심의관 신설

    • 2026-01-24 10:38
    • 김영화 기자
  • 남편 중요 부위 절단한 50대 아내 징역 7년…사위는 징역 4년

    • 2026-01-23 17:42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 경찰과 공유해 치안 강화”

    • 2026-01-23 17:41
    • 김영화 기자
  • 100억대 사기 유정호 “나도 피해자” 주장…표창원 “가능성 없다”

    • 2026-01-23 17:17
    • 김영화 기자
  • 檢,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지출’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

    • 2026-01-23 11:16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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