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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망 기자 의 전체기사
  • 육군은 ‘사과’...내란 가담 의혹에도 교정본부는 ‘침묵’

    • 2025-10-30 16:15
    • 이소망 기자
  • 교정직은 ‘기피 직업’, 수형자는 ‘악마화’…홍보영상 배포한 교정본부

    • 2025-10-29 15:48
    • 이소망 기자
  • 내란특검, ‘12·3 비상계엄’ 교정본부 교정기획과장 소환

    • 2025-10-29 11:14
    • 이소망 기자
  • 교도관 배제된 ‘교정의 날’…형식만 남은 자화자찬 행사 논란

    • 2025-10-28 10:40
    • 이소망 기자
  • 기초수급 자격 잃고도 5400만원 챙긴 60대...벌금형

    • 2025-10-27 15:21
    • 이소망 기자
  • 교정청 독립, 또 하나의 ‘교도소 왕국’을 만드는 길

    • 2025-10-26 17:00
    • 이소망 기자
  • [단독] 수원구치소 교도관 수용자 폭행 신고하자…법무부 ‘경찰에 신고하라’

    • 2025-10-25 22:52
    • 이소망 기자
  • 처자식 살해하며 “잘 가”…아들 휴대전화에 담긴 일가족 살인 사건

    • 2025-10-24 19:11
    • 이소망 기자
  • 교정행정이 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나라, 대한민국

    • 2025-10-24 19:08
    • 이소망 기자
  • [단독] 법무부 “교정시설 과밀수용 통계 없다”…비공개 입장 견지

    • 2025-10-21 17:57
    • 이소망 기자
  • 인권위 “유치장 과밀·열악한 환경 개선해야”…경찰청에 권고

    • 2025-10-20 13:20
    • 이소망 기자
  • 23년 만에 드러난 ‘제주 변호사 살인사건’…용의자 체포에도 끝내 미제

    • 2025-10-17 18:34
    • 이소망 기자
  • [단독] "법 위에 교정본부?"…도서 반입 기준 제각각, 위헌 판결도 무시

    • 2025-10-15 15:34
    • 이소망 기자
  • 교도관 수용자 폭행 후 ‘증거인멸’ 논란…“공익신고자 보호 없인 재발 불가피”

    • 2025-10-14 23:11
    • 이소망 기자
  • [단독] 수용자 폭행·금품비리· 방배정 부실 반복…교정본부는 ‘수수방관’

    • 2025-10-12 15:01
    • 이소망 기자
  • 죽음의 뱃길이 된 내륙 운하의 비극…아라뱃길 토막살인 사건

    • 2025-10-10 19:09
    • 이소망 기자
  • [인터뷰] 법무법인 태하 채의준 대표 변호사...“형사사건은 결국 결과가 중요합니다”

    • 2025-10-09 11:50
    • 이소망 기자
  • [인터뷰] “상황의 맥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시스 최민형 변호사

    • 2025-10-08 18:59
    • 이소망 기자
  • 탈색 시술 중 화상 입은 손님…법원 "미용사, 6800만원 배상해야"

    • 2025-10-07 18:40
    • 이소망 기자
  • 이진숙 체포 공방…‘6개월 vs 10년’ 공소시효 정면충돌

    • 2025-10-05 23:49
    • 이소망 기자
  • “고수익 보장” 태양광 투자사기…마이더스 前대표 징역 16년 확정

    • 2025-10-05 12:41
    • 이소망 기자
  • "나라가 미쳐 돌아가"…손수조, 이진숙 체포에 “보수 여전사 키워줘”

    • 2025-10-04 11:52
    • 이소망 기자
  • 옥바라지 카페 “넌 출소자, 난 일반인”…회원들 막말 공방

    • 2025-10-02 21:00
    • 이소망 기자
  • 특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재소환…박성재 ‘수용공간 확인’ 지시 의혹

    • 2025-10-01 16:36
    • 이소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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