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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한얼 기자 의 전체기사
  •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아내…검찰 징역 15년 구형

    • 2025-12-17 16:57
    • 정한얼 기자
  • 신용회복위원회,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선정

    • 2025-12-15 11:01
    • 정한얼 기자
  • ‘손흥민 임신 협박’ 일당 1심 실형…法 “유명인 약점 노린 중대 범죄”

    • 2025-12-08 15:54
    • 정한얼 기자
  • “쿠팡 유출 불안 이용” 카드배송 사칭 피싱 확산

    • 2025-12-07 17:32
    • 정한얼 기자
  • 전 부인에게 ‘재결합 요구’하며 677차례 연락…40대 남성, 징역형 집유

    • 2025-11-28 20:29
    • 정한얼 기자
  • 5개 인권단체, 서울소년원 ‘성찰자세·얼차려’ 가혹행위 진정

    • 2025-11-26 13:13
    • 정한얼 기자
  • 사이버도박 1년간 5000명 검거…경찰, 특별단속 1년 연장

    • 2025-11-24 12:17
    • 정한얼 기자
  • 중학교 동창 2년간 폭행·갈취…20대 남성 징역 2년 6개월

    • 2025-11-23 15:51
    • 정한얼 기자
  • “최순실, 스위스 수십억 은닉” 주장 안민석에…法 “2000만원 배상하라”

    • 2025-11-21 12:02
    • 정한얼 기자
  • “진범은 피해자의 친형이다”…의붓아들 살해 혐의 계부, 항소심서 입장 번복

    • 2025-11-12 14:23
    • 정한얼 기자
  • 대법 양형위, 증권범죄 형량 대폭 상향…“거액 이득엔 중형 불가피”

    • 2025-11-10 15:15
    • 정한얼 기자
  • ‘부고장 스미싱’ 피해금 가로채고 강도까지…20대 실형 선고

    • 2025-11-09 17:32
    • 정한얼 기자
  • 박수홍, 협박 혐의 ‘무혐의’…“연예인 이미지 훼손 의도 있었다”

    • 2025-11-07 15:00
    • 정한얼 기자
  • 정성호 “16년간 고통받은 ‘청산가리 막걸리’ 피해자에 국가 대신 사죄”

    • 2025-11-05 14:41
    • 정한얼 기자
  • “연봉 3억원 원장이라더니 직원”…대법 “결혼정보업체 책임 없다”

    • 2025-11-04 16:57
    • 정한얼 기자
  • 캄보디아 로맨스스캠 조직 가담한 유인책 2명…징역형

    • 2025-11-02 14:36
    • 정한얼 기자
  • “이웃이 자신 괴롭힌다” 착각해 살해 시도한 50대…징역 7년 확정

    • 2025-10-29 10:31
    • 정한얼 기자
  • “가족 지키려 했다” 정당방위 불인정…대법원 ‘현재의 침해’ 끝나

    • 2025-10-28 12:39
    • 정한얼 기자
  • 단순 허위진술 넘어선 ‘적극적 도피행위’…법원이 본 범인도피의 기준

    • 2025-10-26 17:42
    • 정한얼 기자
  • 전국 교정작품전시회 개막…수용자 작품으로 교화의 의미 전한다

    • 2025-10-24 15:27
    • 정한얼 기자
  • 캄보디아서 고문치사 당한 대학생…현지로 보낸 선배 '구속 수감 중'

    • 2025-10-22 15:32
    • 정한얼 기자
  • 연인 살해 후 1년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숨긴 40대…구속 기소

    • 2025-10-20 19:16
    • 정한얼 기자
  • 법무부 '캄보디아 범죄수익' 국내 환수 추진…현지 당국과 공조 강화

    • 2025-10-19 22:50
    • 정한얼 기자
  • 국군교도소 수형자, 민간보다 2.5배 높은 급식비에 PX까지 이용

    • 2025-10-17 15:41
    • 정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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