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스포츠·연예
  • 홈
  • 법무·사회
  • 교정
  • [단독] 교정시설 가족돌봄접견, 전과 종류에 따라 ‘차별 적용’?

    • 2025-06-21 18:43
    • 이설아 기자
  • 법무부 자율기구 교정정보빅데이터팀 해산…“데이터 기반 행정 그대로 유지”

    • 2025-06-20 13:19
    • 손건우 기자
  • “옆방 친구가 하늘나라로…죄인이라도 살아야 합니다”

    • 2025-06-19 14:16
    • 임예준 기자
  • 법무부, 출소예정자 403명 대상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 2025-06-18 14:33
    • 임예준 기자
  • 옥바라지 카페 또 근거없는 법률조언… “형 집행 순서 변경은 한번 거절되면 끝?”

    • 2025-06-18 13:37
    • 임예준 기자
  • “아기도 태어났는데” … 전액 합의에도 항소 기각, 실형 3년 유지

    • 2025-06-18 09:59
    • 채수범 기자
  • 양육비 안 내도 구치소 안 간다? … 감치제도 실효성 ‘의문’

    • 2025-06-17 10:04
    • 이설아 기자
  • 푸른 수용복의 소년들… ‘만델라 소년학교’를 아시나요?

    • 2025-06-16 11:10
    • 이설아 기자
  • ‘유기 아동’ 방지 위한 보호출산제…수용자 자녀에도 효과

    • 2025-06-15 13:53
    • 이설아 기자
  • 교정본부장 신용해, 2년 9개월 만에 명예퇴직

    • 2025-06-11 16:53
    • 임예준 기자
  • 형 대신 케이크 준비 못 해 눈물 흘린 장애 아들의 사연

    • 2025-06-06 16:50
    • 손건우 기자
  • 교도소에서도 피해자에 음란 편지 보낸 30대 항소 기각

    • 2025-06-06 08:04
    • 임예준 기자
  • '옥바라지 카페 ' ... 수형자 가족들에게 근거없는 법률정보들 범람

    • 2025-06-05 12:44
    • 이소망 기자
  • ‘정보공개 119만 건·헌법소원 남발’… 교정공무원 “권리 남용에 몸살”

    • 2025-06-04 16:37
    • 이설아 기자
  • 무기수 가석방률, 복역 28년 이상이 기준선 … 자격증·태도 영향 커

    • 2025-06-04 14:40
    • 이설아 기자
  • 반성문 ‘몇 장 썼나’ 중요치 않다 … 양형위 “진정성이 핵심”

    • 2025-06-04 08:38
    • 이설아 기자
  • 교도소 담장 너머 첫 출근 … 재범률 낮추는 ‘희망센터’

    • 2025-05-31 15:06
    • 이설아 기자
  • 반성문 수십 장 제출했지만 … ‘피해 회복 없다’며 실형

    • 2025-05-30 17:10
    • 이소망 기자
  • '수술 母 통화' … 수감자 안부 전화 불허한 교도소 , 法 "과도“

    • 2025-05-29 13:26
    • 임예준 기자
  • 제43회 교정대상, 배기환 제주교도소 교감 대상

    • 2025-05-29 10:18
    • 이소망 기자
  • “항소기한은 주말 포함 7일” … 법 몰랐던 것도 죄인가요?

    • 2025-05-28 18:00
    • 박혜민 기자
  • “편지로 협박받았다”…수발업체 측, 수형자 상대 맞고소

    • 2025-05-28 17:56
    • 이소망 기자
  • [단독] 형집행순서 변경은 ‘검사 마음대로’? 정형화된 기준 없어

    • 2025-05-28 16:16
    • 이설아 기자
  • 법무부의 교정교화, 결국은 시스템이다

    • 2025-05-26 15:45
    • 최우진 임상심리사
  • 이전글
  • 15 / 21
  • 다음글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단독]교도소 내 ‘보이지 않는 권력’ 사동도우미…금전거출 관행 도마 위

  • 2

    “예비군 안 갔다가 전과 3범”…남친 과거에 고민

  • 3

    유인책·현금수거책 잇단 실형…보이스피싱 가담 ‘엄벌’ 기조

  • 4

    검찰 따돌린 사기 수배자, 3시간 만에 체포…강도살인 전력도

  • 5

    ‘내란 동조’ 논란에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선출안 부결…국힘 반발

  • 6

    외국인 배우자 취업시켜 업소 협박…금품 갈취한 70대 실형

  • 7

    20대 여성 틱토커 살해·시신 유기 50대에 사형 구형


  • 로그인
  • PC버전
LOGO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법무·사회
    •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 그때 그 사건
  • 정치
  • 스포츠·연예
  • PC버전
공유하기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카페
  • 밴드
https://www.tsisalaw.com/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15&sec_no=125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