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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아내 살해 혐의 80대 영장 기각…“사고사 가능성 배제 못해”

    • 2026-02-08 22:01
    • 채수범 기자
  • [단독] ‘장미비디오 살인 사건’ 무기수 이민형... 27년 만에 재심 청구

    • 2026-02-08 15:50
    • 최희원 기자
  • 1심 무죄 뒤집은 항소심…‘락카 도색 유치권 행사’ 왜 재물손괴로 봤나

    • 2026-02-08 15:13
    • 채수범 기자
  • 19세 종업원 강간 혐의 30대, 항소심서 집행유예

    • 2026-02-08 14:59
    • 지승연 기자
  • “지역주택조합 환불보장약정 무효라도 반환 불가”…대법 파기환송

    • 2026-02-08 13:47
    • 최희원 기자
  • 사건은 느는데 보수는 제자리…제도가 키운 ‘불성실 국선변호’

    • 2026-02-08 12:08
    • 김영화 기자
  • 딸 집 찾아가 아내 살해한 70대…법원 “계획 범행” 징역 18년

    • 2026-02-08 11:37
    • 이소망 기자
  • “증거 확보 목적이라도 위법”…아내 차량서 블랙박스 훔친 남성 선고유예

    • 2026-02-08 11:12
    • 성기민 기자
  • 동료 교사 속여 27억 원 가로챈 초등학교 교사...징역 4년

    • 2026-02-08 10:47
    • 조정우 기자
  • 한밤 금은방 유리창 깨고 3600만원어치 훔친 30대...징역 1년 6개월

    • 2026-02-07 20:19
    • 최희원 기자
  • “다른 남자 옆에 앉지 마라”…연락 끊자 다방에 불 지른 70대

    • 2026-02-07 19:17
    • 지승연 기자
  • 친언니 명의 카드 무단 발급·카드론까지…60대 실형 구속

    • 2026-02-07 16:05
    • 문지연 기자
  • 동남아 마약왕으로 불린 여성 탈북민...국내 마약 유통으로 징역 23년

    • 2026-02-07 14:05
    • 최희원 기자
  • 내연관계 폭로 막으려 살인…조선족 50대 항소심서 형량 늘어

    • 2026-02-07 13:46
    • 김해선 기자
  • 전남 국회의원 전직 보좌관 1억 뇌물수수 혐의 '무죄'…왜?

    • 2026-02-07 10:37
    • 김영화 기자
  • 법관 정기인사 단행…내란 사건 재판장 지귀연 판사 이동

    • 2026-02-06 20:26
    • 이소망 기자
  • 금속재창호기능사· 냉난방기세척관리사 (서울남부교도소)

    • 2026-02-06 19:02
    • 채수범 기자
  • 변호사 시장 포화에 저가 수임·위법 행위까지…“정원 감축 필요” 주장도

    • 2026-02-06 18:27
    • 최희원 기자
  • ‘15명 사상’ 제기동 빌라 방화 징역 27년 선고…피고인·검찰 항소

    • 2026-02-06 18:16
    • 채수범 기자
  • 여친 언니 추행 30대 공무원 1심 실형…형 확정 전 지자체 해임

    • 2026-02-06 17:43
    • 최희원 기자
  •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에 카메라 설치한 원장...검찰 구속 송치

    • 2026-02-06 17:30
    • 지승연 기자
  • 송도 사제총기 살인 사건 60대...무기징역

    • 2026-02-06 17:22
    • 조정우 기자
  • 법무부, ‘수형자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확대 운영

    • 2026-02-06 16:58
    • 김영화 기자
  • 양산 여인숙서 술 마시던 지인 살해한 60대…징역 20년 선고

    • 2026-02-06 13:28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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