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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상습 음주운전자 관리 강화…음주운전 방지장치 도입

    • 2025-12-28 10:00
    • 박보라 기자
  • 명품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일까…대법원 공개변론

    • 2025-12-27 19:06
    • 박혜민 기자
  • 전두환 손자 전우원, 어린 시절 사진 공개하며 “차라리 태어나지 말걸”

    • 2025-12-27 15:07
    • 이소망 기자
  • 수년간 이어진 조카 성폭행, 두 차례 무죄 뒤집고 대법 징역 9년

    • 2025-12-27 10:48
    • 박보라 기자
  • 텔레그램 ‘블랙’ 아동 성착취물 유포 20대, 항소심서 일부 무죄

    • 2025-12-27 10:25
    • 문지연 기자
  • 검찰, 與 ‘패스트트랙 충돌’ 1심 결과에 항소 포기

    • 2025-12-26 16:04
    • 임예준 기자
  • 거짓말탐지기 믿은 불송치, 비극으로…보완수사로 바로잡아

    • 2025-12-26 14:19
    • 김지우 기자
  • 총경회의 좌천 인사들, 경찰 요직 대거 복귀

    • 2025-12-26 14:17
    • 문지연 기자
  • 대법, 윤창호법 위헌 이후에도 ‘형벌 불소급’ 원칙 재확인

    • 2025-12-26 12:32
    • 지승연 기자
  • 보이스피싱 방조 기소했지만 범죄사실 빠뜨린 검찰…법원 “공소기각”

    • 2025-12-26 11:46
    • 문지연 기자
  • 전자발찌 훼손·무단이탈 조두순…치료감호 병과 시 법무병원 우선 수용

    • 2025-12-26 11:05
    • 김영화 기자
  • 성관계 거부하자 3차례 성폭행·스토킹…50대에 징역 8년

    • 2025-12-26 10:44
    • 박보라 기자
  • 마약 수사 중 해외 도피했다 귀국한 황하나, 경찰 구속영장 신청

    • 2025-12-25 18:48
    • 채수범 기자
  • 포괄임금 내세워 최저임금·퇴직금 체불한 숙박업주…항소심서 전부 ‘유죄’

    • 2025-12-25 15:51
    • 김영화 기자
  • 전국 법원, 29일부터 2주간 동계휴정 돌입…긴급 재판은 정상 진행

    • 2025-12-25 14:56
    • 최희원 기자
  • 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현직 검사 압수수색

    • 2025-12-25 14:52
    • 지승연 기자
  • 대법 “공익신고자 흠집은 위법”…은수미 전 성남시장 배상 확정

    • 2025-12-25 12:46
    • 박혜민 기자
  • 경찰 교육생 ‘동기 괴롭힘’ 퇴교 처분, 행정소송 패소

    • 2025-12-25 11:33
    • 김지우 기자
  • 살인미수 가석방 중 전자발찌 훼손 50대…항소심도 벌금형

    • 2025-12-25 11:03
    • 김영화 기자
  • 불법 사채 독촉에 가정집 강도 범행 40대…징역 4년

    • 2025-12-25 11:02
    • 김영화 기자
  • 대법원 “위법수집 증거 기초한 법정 자백도 증거능력 없다”

    • 2025-12-25 11:01
    • 지승연 기자
  • 인천서 100억대 리딩 투자사기…폭력조직원 등 130명 기소

    • 2025-12-24 23:02
    • 박보라 기자
  • 부모 상습 폭행 10대, 둔기로 母 재차 폭행…항소심서 집행유예

    • 2025-12-24 13:18
    • 김영화 기자
  • 대법원 “명예훼손, 주된 동기가 공익이면 불법 아냐”

    • 2025-12-24 12:08
    • 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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