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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서 송환된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 2026-01-24 21:06
    • 김해선 기자
  • 사회초년생 노린 ‘내구제 대출’…현금 마련 미끼로 수억원 편취

    • 2026-01-24 15:48
    • 문지연 기자
  • 자동차튜닝사·자동차정비기능사 (경북직업훈련교도소)

    • 2026-01-24 15:33
    • 채수범 기자
  • 게임에서 만난 여성이 차단하자…세 모녀 살해로 이어져

    • 2026-01-24 15:04
    • 이소망 기자
  • 출소 5개월 만에 또 존속폭행…아버지 때린 50대 아들 징역형

    • 2026-01-24 10:38
    • 김영화 기자
  • 법원행정처, ‘AI 담당’ 사법인공지능심의관 신설

    • 2026-01-24 10:38
    • 김영화 기자
  • 검찰, ‘사망 선고’ 받은 가상화폐 사기 피의자 신원 회복

    • 2026-01-23 17:50
    • 문지연 기자
  • 남편 중요 부위 절단한 50대 아내 징역 7년…사위는 징역 4년

    • 2026-01-23 17:42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 경찰과 공유…치안 대응 강화”

    • 2026-01-23 17:41
    • 김영화 기자
  • 100억원대 사기 유정호 “나도 피해자” 주장…표창원 “가능성 없다”

    • 2026-01-23 17:17
    • 김해선 기자
  • 영화 '시민덕희' 현실은 냉혹…보이스피싱 피해금 환부 소송 각하

    • 2026-01-23 15:02
    • 김해선 기자
  • 나나 측, 강도상해 피의자 무고 고소…“악의적 2차 가해”

    • 2026-01-23 14:13
    • 최희원 기자
  • “장애 호소를 ‘반성 부족’으로 단정 안 돼”…대법, 지적장애 소년 사건 파기환송

    • 2026-01-23 14:03
    • 이설아 기자
  • 초등생 연쇄살인범 “실명 공개는 인권 침해” 소송했지만…法 “보도 정당”

    • 2026-01-23 13:59
    • 채수범 기자
  • 檢, ‘최태원, 동거인에 1000억 지출’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

    • 2026-01-23 11:16
    • 지승연 기자
  • 경찰, ‘김병기 수사 무마 의혹’ 동작경찰서 압수수색

    • 2026-01-23 10:53
    • 최희원 기자
  • 아동학대 살해 판결 분석해 보니…피해자 대부분 생후 수개월 영아

    • 2026-01-23 10:33
    • 김영화 기자
  • AI기본법 오늘 시행…‘딥페이크’ 표시 필수화

    • 2026-01-22 19:15
    • 이설아 기자
  • “인권위 진정, 그냥 넘어가면 된다?”…교정현장에 퍼진 인식

    • 2026-01-22 18:04
    • 김영화 기자
  • 수면제 성폭행 BJ 징역 3년 6개월…유사 판결 10건 분석해 보니

    • 2026-01-22 17:56
    • 지승연 기자
  • “100억원 안 주면 KT 폭파” 협박 10대 구속…대통령 암살 글 작성 정황도

    • 2026-01-22 17:50
    • 박혜민 기자
  • DNA로 드러난 17년 전 성폭행…미제 사건 가해자 징역 5년

    • 2026-01-22 17:39
    • 최희원 기자
  • 차철남 살인·살인미수 항소심…검찰 사형 구형

    • 2026-01-22 17:26
    • 지승연 기자
  • 교도소 안에서 대학 졸업장까지…순천교도소 수형자 19명 졸업

    • 2026-01-22 16:57
    • 김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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