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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부모·아내·두 딸 살해한 가장…항소심에서도 검찰 “사형” 구형

    • 2025-11-20 10:49
    • 문지연 기자
  • 20대 직원 상대로 상습 추행한 60대 사장…벌금 1000만원

    • 2025-11-19 17:58
    • 김영화 기자
  • ‘서부지법 난동’ 중 법원 침입한 20대 여성, 징역형 집유

    • 2025-11-19 17:51
    • 박대윤 기자
  • 가리봉동서 동거 여성 살해한 60대…법원 “살인 고의 인정” 징역 20년

    • 2025-11-19 13:45
    • 문지연 기자
  • 영장 없이 확보한 대출서류, 항소심서 증거능력 배제… 무죄 왜?

    • 2025-11-19 13:29
    • 최희원 기자
  • “남친 대신 운전” 거짓말한 30대 무죄…범인도피죄와 위증죄 기준은?

    • 2025-11-19 12:11
    • 박대윤 기자
  • 위장이혼 뒤 부동산 매매대금 은닉… 검찰, 70대 부부 기소

    • 2025-11-19 11:18
    • 박보라 기자
  • 경찰서 민원실·구내식당서 난동 피운 50대…징역 2년

    • 2025-11-18 16:12
    • 김영화 기자
  • “음료수 줬는데 답례 없다”며 7세 폭행한 10대 징역형 집유

    • 2025-11-18 15:12
    • 박대윤 기자
  • 검찰, 오영수 2심 무죄에 불복해 상고…“강제추행 법리 오해” 주장

    • 2025-11-18 14:38
    • 최희원 기자
  • 33cm 흉기 손에 고정해 후배 찌른 조직폭력배…항소심서 감형

    • 2025-11-18 11:50
    • 박혜민 기자
  • 경찰, AI로 압수영장 작성한다…수사관 업무 부담 감경 기대

    • 2025-11-18 10:12
    • 김지우 기자
  • 직장 내 괴롭힘 조사 중 280㎞ 전보…법원 전보 정당성 기준은?

    • 2025-11-17 18:16
    • 박대윤 기자
  • 여동생 명의 증여계약서 작성한 대표, 법원 “위조 아냐”

    • 2025-11-17 15:44
    • 박보라 기자
  • '부천 BJ 피습' 살인미수 아닌 특수상해로 송치…적용 기준은?

    • 2025-11-17 14:46
    • 김영화 기자
  • 유튜브로 베트남 여성 소개…무등록 결혼 중개한 父子 유죄

    • 2025-11-17 14:27
    • 박대윤 기자
  • 연 2만4천% ‘살인 이자’… 강원 사금융 범죄조직 3개 일망타진

    • 2025-11-17 14:08
    • 박혜민 기자
  • 정성호 법무장관, 마약·스토킹범죄 등 범죄예방정책 집행 현장 점검

    • 2025-11-17 12:36
    • 박대윤 기자
  • 27억 가로채고 대포폰·대포차로 잠적한 車딜러… 검찰, 3개월 추적 끝 검거

    • 2025-11-17 11:15
    • 지승연 기자
  •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18일 소환 조치

    • 2025-11-17 10:41
    • 김지우 기자
  • 보이스피싱 피해액, 올해 첫 1조원 돌파… 평균 피해액도 두 배로 급증

    • 2025-11-16 14:09
    • 박혜민 기자
  • 아파트 주차장 음주운전, 면허취소 가능할까

    • 2025-11-16 13:39
    • 이소망 기자
  • 피의자 절반이 10대…딥페이크 성범죄 급증

    • 2025-11-16 10:50
    • 박보라 기자
  • 남편 수감 뒤 두 아들 버리고 도피한 엄마…징역형

    • 2025-11-16 10:22
    •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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