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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세 딸 성폭행한 비정한 친부, 징역 10년 선고

    • 2026-03-23 11:08
    • 이소망 기자
  • 제약사 리베이트 980만원…법원 “자격정지 적법”

    • 2026-03-23 10:52
    • 김해선 기자
  • 젖병 하나 놓인 제단…울산 네 남매와 아버지의 마지막 길

    • 2026-03-22 21:57
    • 박혜민 기자
  • 가석방 확대 법무부…1분기 적격 인원 전년 대비 20% 증가

    • 2026-03-22 17:15
    • 지승연 기자
  • 우울증 앓던 아내 살해…‘촉탁살인’ 아닌 일반 살인 적용

    • 2026-03-22 15:21
    • 박보라 기자
  •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돌입…‘1호 심판대상’ 관심 집중

    • 2026-03-22 11:28
    • 김해선 기자
  • 회식 후 귀가 중 사고…법원 “업무상 재해 아니다”

    • 2026-03-22 09:52
    • 최희원 기자
  • 공소청·중수청법 본회의 통과…검찰청 10월 폐지

    • 2026-03-21 22:01
    • 지승연 기자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검문검색…시민 반응 엇갈려

    • 2026-03-21 13:32
    • 최희원 기자
  • 늘어나는 학폭 소송…전담재판부 의무화 추진

    • 2026-03-21 12:52
    • 지승연 기자
  • 몸싸움 중 상해…법원 “소극적 방어는 처벌 안 돼”

    • 2026-03-21 11:55
    • 문지연 기자
  • 공소청법 국회 통과…검찰 78년 역사 막 내린다

    • 2026-03-20 23:06
    • 채수범 기자
  • 재판소원 제도의 의미와 효력, 제기 방법은?

    • 2026-03-20 20:26
    • 이길상 변호사
  • 대전 공장 화재로 55명 부상…14명 연락 두절

    • 2026-03-20 20:04
    • 최희원 기자
  •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존경하는 어머니께 (경북북부제1교도소)

    • 2026-03-20 20:00
    • 최희원 기자
  • 가구인테리어 과정 (대구교도소)

    • 2026-03-20 19:20
    • 문지연 기자
  • [인터뷰] 법사위 최혁진 의원 “불평등 더는 방치 못해”…전관예우·교정 처우 개선 강조

    • 2026-03-20 18:59
    • 김영화·최희령 기자
  • “아빠에게 가는 길”...‘수용자 자녀’ 주목한 전시 열린다

    • 2026-03-20 18:24
    • 최희령 기자
  • “기득권 부패에 복수”…항공기 조종사 조직 갈등 실체는

    • 2026-03-20 15:31
    • 성기민 기자
  • 민주당, 장경태 탈당 즉시 수리…“제명 수준 중징계 요구”

    • 2026-03-20 12:34
    • 지승연 기자
  • “살아있는 척 메시지까지”…틱토커 살해…사형 대신 징역 40년

    • 2026-03-20 12:09
    • 박혜민 기자
  • ‘전자감독’ 있었는데 못 막았다…김훈 사건이 드러낸 허점

    • 2026-03-20 11:58
    • 문지연 기자
  • [단독] '교정청 신설 다시 수면 위로'…법무부 조직 개편 법안 발의

    • 2026-03-19 17:46
    • 김영화 기자
  • 공범에 책임 떠넘긴 허위 진술…대법 ‘위증죄’ 인정

    • 2026-03-19 17:15
    • 김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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