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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친일 후손 상대로 80억 부당이득 반환 소송

    • 2025-10-12 19:20
    • 박보라 기자
  • 캄보디아서 납치·고문 끝 숨진 한국인 대학생…경찰, ‘코리안데스크’ 설치

    • 2025-10-12 17:59
    • 정한얼 기자
  • [단독] 수용자 폭행·금품비리· 방배정 부실 반복…교정본부는 ‘수수방관’

    • 2025-10-12 15:01
    • 이소망 기자
  • 소주 4병 마시고 뺑소니…환경미화원 숨지게 한 20대 징역 12년

    • 2025-10-12 11:34
    • 지승연 기자
  • 외국인 범죄자 10명 중 4명은 중국인…7년째 최다

    • 2025-10-11 23:25
    • 최희원 기자
  • 교정시설 내 범죄 급증…‘관리·감독 부실’에 교정행정 신뢰 흔들

    • 2025-10-11 20:17
    • 문지연 기자
  • 캄보디아서 숨진 20대 대학생...현지·국내 수사로 전모 드러나

    • 2025-10-11 18:34
    • 정한얼 기자
  • 모형 총기 실제 권총인 척 팔려다 덜미…누범 기간 재범에 실형

    • 2025-10-11 18:02
    • 지승연 기자
  • 공무원 겸직금지 위반에 시민 폭행까지…법원 “경찰관 해임 정당”

    • 2025-10-11 15:27
    • 박혜민 기자
  • [기획] “1조3808억 원 분할 여부 갈림길”…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상고심, 쟁점은

    • 2025-10-11 14:02
    • 문지연 기자
  • “일본 법원서 다퉈야”…뷰티 유튜버 상대로 한 손배소, 법원 ‘각하’

    • 2025-10-11 13:00
    • 박보라 기자
  • “지인까지 속여 50억 편취”…30대 사기범, 항소심서 징역 9년

    • 2025-10-11 10:49
    • 김지우 기자
  • 도배기능사 (홍성교도소)

    • 2025-10-10 19:47
    • 채수범 기자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청주교도소)

    • 2025-10-10 19:47
    • 채수범 기자
  • 죽음의 뱃길이 된 내륙 운하의 비극…아라뱃길 토막살인 사건

    • 2025-10-10 19:09
    • 이소망 기자
  • 가자 전쟁, 2년 만에 역사적 휴전…인질 석방·철군 단계적 이행

    • 2025-10-10 19:06
    • 김영화 기자
  • 법무부 “현장 목소리 반영”…비자 신설·요건 완화 등 제도 개선

    • 2025-10-10 18:43
    • 임예준 기자
  • 대법 “격일제 근로자 주휴수당, ‘시간’ 아닌 근무일수 비례해 계산해야”

    • 2025-10-10 16:37
    • 박보라 기자
  • 미성년자에 성착취물 요구…현직 경찰관 등 9명 검찰 송치

    • 2025-10-10 16:12
    • 김영화 기자
  • 지난해 국내 마라톤 참가자 100만명 돌파…사고도 역대 최다

    • 2025-10-10 16:10
    • 박대윤 기자
  • 1인당 2㎡도 안 되는 ‘감옥 칸’ ··· 인권위 “국가형벌권 한계 넘었다”

    • 2025-10-10 16:09
    • 박대윤 기자
  • “수백배 수익 냈다”…코인 리딩 사기 일당 실형 선고

    • 2025-10-10 15:17
    • 박대윤 기자
  • 코레일 직원이 보이스피싱 현금 인출책…징역형 집유

    • 2025-10-10 14:37
    • 김영화 기자
  • ‘1인 2역’ 데이트앱 사기…여성인 척 남성 속인 30대 실형

    • 2025-10-10 13:11
    •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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