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law&people
  • 홈
  • 법무·사회
  • 성추행 피해 발생에 '학폭 아님' 처분 내린 교육지원청…법원 "취소하라"

    • 2025-11-13 14:30
    • 김영화 기자
  • “강간·살인 연관성 없다”…‘대전 교제살인’ 첫 재판서 혐의 일부 부인

    • 2025-11-13 12:53
    • 박보라 기자
  • 공무직 뇌물·직무유기 1심 유죄 뒤집혀…항소심 전원 무죄, 무죄 왜?

    • 2025-11-13 12:28
    • 박혜민 기자
  • 20대 틱토커 살해 50대, 재판서 “폭행치사” 주장하며 혐의 부인

    • 2025-11-12 16:26
    • 김영화 기자
  • “진범은 피해자의 친형이다”…의붓아들 살해 혐의 계부, 항소심서 입장 번복

    • 2025-11-12 14:23
    • 정한얼 기자
  • 김건희 “전자장치 부착·휴대폰 금지 모두 수용”…법원에 보석 호소

    • 2025-11-12 14:12
    • 최희원 기자
  • 남아공서 필로폰 밀반입한 ‘마약중독’ 60대 외국인…징역 8년

    • 2025-11-12 12:34
    • 박대윤 기자
  • 신복위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 장애인 금융범죄 피해 예방·권익 보호 앞장

    • 2025-11-12 11:44
    • 김영화 기자
  • 잠든 남편 흉기로 찌른 중국인 아내…항소심서도 실형 면했다

    • 2025-11-12 11:33
    • 박보라 기자
  • “반말하고 무시했다”…지인 살해·집주인·편의점 직원까지 노린 중국인, 무기징역

    • 2025-11-12 11:15
    • 이소망 기자
  • 법정서 판사에 욕설한 20대, 항소심서도 실형

    • 2025-11-12 08:06
    • 문지연 기자
  • 수도권 마약 판매조직 56명 구속…5만 5000명 동시 투약 분량 압수

    • 2025-11-11 17:42
    • 박대윤 기자
  • 이재명 대통령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검토하라” 지시

    • 2025-11-11 16:12
    • 최희원 기자
  • 계좌 제공‧수금 역할한 금융사기 가담자들…징역형 선고

    • 2025-11-11 15:43
    • 김영화 기자
  • “하루 240만원 이자” … 의사까지 무너뜨린 불법 대부업

    • 2025-11-11 15:42
    • 박보라 기자
  • 연인 몰래 성관계 영상 촬영하고 판매한 20대 구속

    • 2025-11-11 14:54
    • 박대윤 기자
  • 자유형 미집행자 검거율 절반에 불과…‘형 집행’ 공백은 여전

    • 2025-11-11 11:44
    • 김영화 기자
  • ‘해악의 고지’는 어디까지?…신고 앙심 협박한 50대

    • 2025-11-10 17:03
    • 박보라 기자
  • 스크린골프연습장서 타인이 친 공에 맞은 경우 배상책임은?

    • 2025-11-10 16:17
    • 박대윤 기자
  • 대법 양형위, 증권범죄 형량 대폭 상향… “거액 이득엔 중형 불가피”

    • 2025-11-10 15:15
    • 정한얼 기자
  • 생후 한 달 신생아 살해 뒤 유기한 30대 친부…“고의 없었다” 부인

    • 2025-11-10 14:35
    • 박대윤 기자
  • ‘상습 절도’ 쌍둥이 형제 출소 후 또 범행…나란히 징역형

    • 2025-11-10 14:23
    • 김영화 기자
  • 지적장애인 몸에 소변 보고 침 뱉은 20대…항소심서 감형

    • 2025-11-10 14:21
    • 김영화 기자
  • 검찰, ‘룽거컴퍼니’ 가담 한국인 조직원 2명에 징역 30년 구형

    • 2025-11-10 14:16
    • 박혜민 기자
  • 이전글
  • 23 / 71
  • 다음글

많이 본 기사

더보기
  • 1

    출소 뒤 당장 생계 막막하다면…국가 지원 ‘긴급 구호 제도’ 활용 가능

  • 2

    법원, 법정 질서 훼손...김용현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

  • 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준정부기관’ 지정...“재범 방지 핵심 기관으로 위상 강화”

  • 4

    “대출 막혀 갈 곳 없어졌다”…신혼 가장, 국가 상대 손배소

  • 5

    소년원학교 졸업생 147명 배출…“학업 공백 없이 사회 복귀 지원”

  • 6

    분양사기로 징역 19년 선고받고도 또…50대 건설업자 추가 범행

  • 7

    정선경찰서 경찰관 2명, 중국인 구타·사건 은폐 혐의로 기소


  • 로그인
  • PC버전
LOGO

더시사법률 | 대표자 : 김채원, 윤수복 | 사업자등록번호 : 4408103242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28 SKV1 C동 614호 | 이메일 : news@tsisalaw.com 등록번호: 서울, 아56139 | 등록일 : 2024년 09월 09일 | 발행인 : 윤수복 | 편집인 : 김지우 | 전화번호 : 02-2039-2683 Copyright @더시사법률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PDF 지면신문
  • 교정
  • 법무·사회
  • 정치
  • law&people
    • 사람들
    • 포커스인
    • 새출발상담소
    • 법률톡톡
  • PC버전
공유하기
Close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 카페
  • 밴드
https://www.tsisalaw.com/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23&sec_no=5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