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 몇 분에 온다”…수용자들이 먼저 아는 교도관 야간 순찰

‘1시간 순찰 주기’ 체득한 수용자들 실태
잇따른 수용자 사고…감시망 허점 드러나
“법무부‧교정본부, 순찰체계 전면 손봐야”

2026.01.01 19: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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