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규정에도 눈물이 있다

수갑을 찬 채 눈을 감은 장동오씨
재심 개시에도 형집행정지 늦어져
중증환자에 규정지켜야 하는 현실
법과 규정에도 인간 존중 담아야

2026.01.20 18: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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