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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선 기자 의 전체기사
  • [기획] 공천이 거래가 된 나라…6·3 지방선거 앞에 터진 뇌물 공천 게이트

    • 2026-01-30 17:23
    • 김해선 기자
  •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확대 개편…이메일 조회 추가

    • 2026-01-30 14:46
    • 김해선 기자
  • 불법 안마시술소 운영·성매매 알선 60대 업주 구속기소

    • 2026-01-30 09:52
    • 김해선 기자
  • “병환으로 힘들어해서”…치매 모친 살해 아들 징역 15년 구형

    • 2026-01-29 18:17
    • 김해선 기자
  • ‘보이지 않는 폭력’ 가스라이팅...50대 여성 무기징역

    • 2026-01-29 12:18
    • 김해선 기자
  • '짝퉁 명품' 1200억원대 유통 일당 적발…범죄수익 165억원

    • 2026-01-28 12:42
    • 김해선 기자
  • 수강명령은 ‘권고’ 아닌 법원 명령…불이행 시 집행유예 취소 가능

    • 2026-01-28 09:51
    • 김해선 기자
  • 검찰, ‘의붓아들 폭행 사망’ 계부에 2심서도 징역 30년 요청

    • 2026-01-26 16:10
    • 김해선 기자
  • 캄보디아서 송환된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 2026-01-24 21:06
    • 김해선 기자
  • 100억원대 사기 유정호 “나도 피해자” 주장…표창원 “가능성 없다”

    • 2026-01-23 17:17
    • 김해선 기자
  • 영화 '시민덕희' 현실은 냉혹…보이스피싱 피해금 환부 소송 각하

    • 2026-01-23 15:02
    • 김해선 기자
  • 교도소 안에서 대학 졸업장까지…순천교도소 수형자 19명 졸업

    • 2026-01-22 16:57
    • 김해선 기자
  • SNS·가상자산 이용해 마약 거래…유통책·투약자 131명 검거

    • 2026-01-22 10:13
    • 김해선 기자
  • 교도소 ‘사동도우미’ 일탈 의혹…특혜·도박 중계까지 벌여

    • 2026-01-22 08:48
    • 김해선 기자
  • 법원, 12·3 비상계엄 ‘친위 쿠데타’ 규정…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 2026-01-21 17:42
    • 김해선 기자
  • 與 공청회서 중수청·공소청법 ‘격돌’…이원화·3단 구조 쟁점

    • 2026-01-20 15:01
    • 김해선 기자
  • ‘통혁당 사건’ 故 강을성, 49년 만에 재심 무죄…검찰 ”항소 포기“

    • 2026-01-19 20:20
    • 김해선 기자
  • [인사] 법무부 보호기관 4급 공무원

    • 2026-01-19 20:16
    • 김해선 기자
  •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송환 피고인, 재판부 “피해 회복 없이는 선처 없다”

    • 2026-01-13 17:31
    • 김해선 기자
  • "영생·재벌“ 신도 속여 32억 편취…사이비 교주 징역형

    • 2026-01-13 14:32
    • 김해선 기자
  • 말다툼 끝에 자동차 열쇠로 얼굴 찌른 60대…징역 8개월

    • 2026-01-13 10:41
    • 김해선 기자
  • 피복아크용접기능사 (경북직업훈련교도소)

    • 2026-01-09 18:11
    • 김해선 기자
  • 전자발찌 끈 1cm 절단도 징역형…법원 엄격 판단

    • 2026-01-08 11:46
    • 김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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