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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예준 기자 의 전체기사
  • '2년간 직장 동료와 내연하다 숨진 남편'…상간女에 위자료 청구 가능할까

    • 2026-01-10 17:05
    • 임예준 기자
  • 항소심에서 뒤늦은 자백…법원 “양형 변경 사정 아니다”

    • 2026-01-09 16:09
    • 임예준 기자
  • 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어금니 아빠·한강 토막살해범 편지 최초 공개

    • 2026-01-08 16:07
    • 임예준 기자
  • “사실 바로잡으려 했다” 주장에도 유죄…재물손괴 성립 기준 살펴보니

    • 2026-01-08 08:26
    • 임예준 기자
  • 33조 추징했지만 환수는 0.38%…범죄수익 환수 ‘구멍’

    • 2026-01-07 11:36
    • 임예준 기자
  • 60대 전자발찌 성범죄자 야간 외출금지 어겼는데 ‘무죄’…왜?

    • 2026-01-05 14:32
    • 임예준 기자
  • 학교 행정실장 업무 스트레스로 우울증 악화‧극단 선택…法 ”공무상 질병 인정“

    • 2026-01-05 10:54
    • 임예준 기자
  • ‘단역배우 자매 사망 사건’ 재조명…국회 청원 열흘 만에 2만6000명 동의

    • 2026-01-04 16:41
    • 임예준 기자
  • 교도소 다녀온 사이 8억 증발…‘사실혼’ 아내가 챙긴 매매대금 되찾을 수 있을까

    • 2026-01-03 10:00
    • 임예준 기자
  • 독립하라며 3000만원 건넸다 격분…40대 아들 다치게 한 70대 집유

    • 2026-01-02 17:47
    • 임예준 기자
  • 아파트 주민 폭행해 ‘시야장애’…래퍼 비프리, 항소심도 징역 1년 4개월

    • 2026-01-02 11:11
    • 임예준 기자
  • 법조 경력 15년 이상 판사에 월 50만원 수당 신설

    • 2026-01-02 10:49
    • 임예준 기자
  • 사회복무요원 노리고 ‘줄넘기 1000회’ 체중 감량…20대 병역법 위반 집유

    • 2026-01-02 07:42
    • 임예준 기자
  • “매달 이자 주겠다” 속여 사돈‧지인 10억원대 편취한 50대…징역 4년

    • 2026-01-01 11:42
    • 임예준 기자
  • 통학버스 사고로 19개월 여아 사망…기사‧교사 금고 1년6개월 유지

    • 2026-01-01 11:33
    • 임예준 기자
  • ‘내연녀 토막 살인’ 양광준…유족 미수령 공탁금 처리 방식은

    • 2026-01-01 09:44
    • 임예준 기자
  • 경찰, 불법 촬영물 유통 사이트 ‘AVMOV’ 정식 수사 전환

    • 2025-12-31 16:27
    • 임예준 기자
  • 외도 남편 “집에서 나가라”…이혼 후 어머니가 자녀 친권·성과 본 바꿀 수 있을까?

    • 2025-12-30 11:27
    • 임예준 기자
  • 李대통령, 1330일 만의 청와대 출근…‘통합’ 넥타이로 첫 집무

    • 2025-12-29 16:30
    • 임예준 기자
  • 북한 공작원에 가상자산 받고 간첩 활동…암호화폐거래소 대표 징역 4년 확정

    • 2025-12-28 16:11
    • 임예준 기자
  • 검찰, 與 ‘패스트트랙 충돌’ 1심 결과에 항소 포기

    • 2025-12-26 16:04
    • 임예준 기자
  • 신년 특사 없다…사면 대신 가석방 확대 가닥

    • 2025-12-23 16:03
    • 임예준 기자
  • 보이스피싱 전달책 항소심서 실형…1심 집행유예 파기

    • 2025-12-21 13:25
    • 임예준 기자
  • 전 여자친구 수십 차례 찔러 살해 시도…30대 남성 징역 22년

    • 2025-12-19 11:57
    • 임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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